숲속에 지은 워터코스터 입니다. 스샷도 찍으려고 했는데 게임에서 팅겨서 동영상밖에 못 찍었네요. 공원 로딩시간이 5분이라 다시 들어가기도 압박이 심해서 그냥 동영상만 올립니다 ^^; 양해해 주세요.
'Screenshot'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7/12/30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Forest Twister (19)
- 2007/12/30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스톰라이더 (7)
- 2007/10/03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아리아 컴퍼니 (12)
- 2007/09/30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성 (16)
- 2007/09/26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스톰라이더 1부 (13)
- 2007/07/22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루비를 찾아서(Finding Ruby) (9)
- 2007/07/21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Cave Runner (7)
- 2007/07/07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지옥으로의 입구(Gateway to the Hell) (42)
- 2007/05/19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Starry Beach(별의 해변) (4)
- 2007/05/12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The City 3부 (6)
숲속에 지은 워터코스터 입니다. 스샷도 찍으려고 했는데 게임에서 팅겨서 동영상밖에 못 찍었네요. 공원 로딩시간이 5분이라 다시 들어가기도 압박이 심해서 그냥 동영상만 올립니다 ^^; 양해해 주세요.
Rollercoaster Tycoon 3 BGM - Prairie Rider
오랜만의 롤러코스터 타이쿤 포스팅이네요. 서스펜디드 코스터 "스톰라이더" 입니다. 산 등성이를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음,, 요즘엔 계속 롤러코스터 타이쿤 3 글만 올리네요. 뭐 어찌되었든...
지난번에 짓던 공원이 건물짓기에서 막혀 그것좀 연습할 겸 만들어 보았습니다.
입니다 ^^



음 생각보다 건물이 좀 칙칙하네요;; 하필이면 건물이 북향 ㄱ-.. 흰색으로 지었는데도 회색으로 나오더군요.
지난번에 짓던 공원이 건물짓기에서 막혀 그것좀 연습할 겸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리아 컴퍼니"
입니다 ^^



음 생각보다 건물이 좀 칙칙하네요;; 하필이면 건물이 북향 ㄱ-.. 흰색으로 지었는데도 회색으로 나오더군요.
음.. 요즘엔 공원에 성을 짓고 있습니다. 산속에 있는 성인데 일단 현재 대충 완성된 것은 2개입니다. 아직 성 앞 마을은 없어요 ~_~.



예전엔 귀족이 살았다는데, 과거의 전쟁 이후 폐허가 되어버린 성. 전쟁후 이 성에 살던 귀족이 다들 어디로 갔는지는 행방불명.
성 아래에는 작은 동굴이 있다. 그안에 뭐가 있는지는.......... (전쟁 후 이성에 처음 온 사람이 동굴의 깊숙한 곳에 있는 방에 들어가 본 후에 실신해 버린뒤로 동굴 깊숙한 곳은 출입금지가 되었다.)
설정은 이런데 폐허까진 아니군요 ㄱ-;; 좀 고쳐야 겠습니다. 낮에는 잘 모르는데, 밤이되고 안개가 끼면 분위기가 확 바뀌는군요. 성아랫마을은 옆에 보이는 등산로를 따라가면 있습니다. 위쪽으로 가는 등산로는 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현 영주가 사는 성. 가끔 성이 마치 환상처럼 보일때가 있어 붙혀진 이름. 예전의 전쟁때문에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단 하나 뿐이지만 어딘가에 비밀통로가 있다는 소문이....
음 이 성 앞에 작은 마을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힘드네요 -ㅁ-;.. 불빛으로 조금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려고 했습니다. 음.. 제대로 연출된건가??
아, 그러고 보니 이렇게 연출해 버려서 전에 만들었던 코스터 이름도 바꾸어야 할 듯 하군요. 대충 이 지역의 요새들을 보여주는 식으로 만들까 합니다.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 낮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 밤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 밤 + 안개
예전엔 귀족이 살았다는데, 과거의 전쟁 이후 폐허가 되어버린 성. 전쟁후 이 성에 살던 귀족이 다들 어디로 갔는지는 행방불명.
성 아래에는 작은 동굴이 있다. 그안에 뭐가 있는지는.......... (전쟁 후 이성에 처음 온 사람이 동굴의 깊숙한 곳에 있는 방에 들어가 본 후에 실신해 버린뒤로 동굴 깊숙한 곳은 출입금지가 되었다.)
설정은 이런데 폐허까진 아니군요 ㄱ-;; 좀 고쳐야 겠습니다. 낮에는 잘 모르는데, 밤이되고 안개가 끼면 분위기가 확 바뀌는군요. 성아랫마을은 옆에 보이는 등산로를 따라가면 있습니다. 위쪽으로 가는 등산로는 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 낮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 밤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 밤 + 안개
현 영주가 사는 성. 가끔 성이 마치 환상처럼 보일때가 있어 붙혀진 이름. 예전의 전쟁때문에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단 하나 뿐이지만 어딘가에 비밀통로가 있다는 소문이....
음 이 성 앞에 작은 마을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힘드네요 -ㅁ-;.. 불빛으로 조금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려고 했습니다. 음.. 제대로 연출된건가??
아, 그러고 보니 이렇게 연출해 버려서 전에 만들었던 코스터 이름도 바꾸어야 할 듯 하군요. 대충 이 지역의 요새들을 보여주는 식으로 만들까 합니다.

추석 기간에 잠깐 짬 내서 만든 코스터 입니다. 아직은 틀만 잡혀 있고 주변 배경은 조성중.. 타입은 서스펜디드 코스터 입니다.

열차는 일단 2대씩 운행! 아, 그리고 보시다시피 산 위에 있는 코스터 입니다.

열차의 모습, 에버랜드의 독수리 요새와 같은 모양의 열차이지만, 비행기 모양으로 튜닝이 되어 있습니다.

산정상을 끼고 대형 낙하! 비행기가 추락합니다 ~_~ 아마 낙차가 50m 이상이였을껍니다 ㅎㅎ.

한바퀴 돌고 돌아오는 모습.
현재 공정률 50%입니다. 아직 트랙도 약간 수정해야 하고, 테마 조성도 해야하니까 완성해서 동영상이 나오기까진 좀 걸리겠네요. 기대해 주세요 ^^;
작년 9월인가.. 이 글을 올린다고 해놓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ㄱ-(링크 : 언급 되었었던 글). 자~. 2번째 광산 코스터 '루비를 찾아서' 입니다~!

간단하게 트랙 소개가 있겠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트랙은 동굴 속에 묻혀 있는 상태이고요. 총 3층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출발은 2층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출발하자마자 1층으로 쿵.

지하를 해메다가 폭포를 따라 위로 올라갑니다~. 최상층으로 이동!

첫 고공낙하 지점입니다. 낙하 높이가 아마 대략 40m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동굴 탐험입니다!






뭐, 워낙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설명하기 좀 복잡하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그냥 바로 동영상으로 보시죠~.

간단하게 트랙 소개가 있겠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트랙은 동굴 속에 묻혀 있는 상태이고요. 총 3층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출발은 2층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출발하자마자 1층으로 쿵.

지하를 해메다가 폭포를 따라 위로 올라갑니다~. 최상층으로 이동!

첫 고공낙하 지점입니다. 낙하 높이가 아마 대략 40m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동굴 탐험입니다!







뭐, 워낙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설명하기 좀 복잡하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그냥 바로 동영상으로 보시죠~.
다음에 또 새로운 코스터로 찾아 뵙겠습니다~. 기대하세요~.
ps. 5.20
ps.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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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렸던 코스터 완성작 입니다~.
주요장소

Station
폭포 아래로 낙하

폭포 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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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 글 게시
07.05.19. 약간 수정. 동영상 화질 업.
오랜만의 롤러코스터 타이쿤 글이군요! 이번에 소개할 공원은 지옥으로의 입구(Gateway to the Hell) 입니다. 전에 핵실험을 했던 자리에 공원을 지었다네요. (설정.)
아, 아래 내용부턴 좀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므로
15세 이하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ㄱ-.
일단 공원 입구입니다. 뭔가 묘한 입구네요.
아래 보이는 지하도 부분입니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사람들이 지하도를 통해서 옵니다. 제법 북적북적 대네요.
공원 안쪽 부터 사진은 스크롤의 압뷁이 심하므로 일단 접어 둡니다. 아, 15세 이하 분들은 아직도 보고 계시다면 뒤로 가기를 . (ㄱ-)..
그럼 이제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 봅시다.
네네, 저게 우리 공원의 유일한 놀이기구인 『지옥으로 다이빙(Diving to the Hell)』입니다.
....
....
....
....
....
....
사실 이번건 공원이 아니라 실험장입니다 자그마치 핵실험장.
저기 서있는 사람은 다 낚인 겁니다. ㄲㄲ
그래도 안전장치는 다 되어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구덩이 속으로 뭔가를 싫은 열차가 들어갑니다.
별일업네요. 자 그럼집에 갑시..
이봐요 아직 안끝났어요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음? 아래서 폭발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사람들이 들썩입니다.
오! 몇몇 사람들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 아래 기차들이 다 터지자....
단체로 날아 오릅니다!
자 올라 갔으면 내려 와아죠?
후두두둑
이제 좀 잠잠해 졌네요. 아래쪽엔 별일 없어 보입니다.
자 저희 지옥으로 다이빙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구는 북쪽입니다. (....)
다들 잘 살아 있네요. (다 저희 공원의 안전장치의 위력입니다.)
이 기구의 평가
흥분도 : 10(매우 높음)
격렬도 : 20(초극한)
어지러움 : 20(초극한)
음? 탔던 사람들이 또 타러 옵니다.
그럼 서비스 차원에서 위력을 조금 더 올려볼까요?
바닥을 높혔습니다. 왠지 이제 점점 무서워 지는군요.
자 갑니다! 3, 2, 1,
오 이번엔 가운데에서 터뜨러셔 그런지 멋지게 떠오릅니다!
모두 스카이 다이빙! 원형으로 예쁘게 잘 떨어지네요!
왠지 멋진?
(이건 클릭하면 더 크게 보여요)
후두두두 떨어집니다!
(이것도 클릭하면 더 크게 보여요)
네 다들 떨어졌습니다 ㄱ-.
네 오늘도 저희 지옥으로 다이빙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놀이기구 평가
흥분도 : 10(매우 높음)
격렬도 : 100(초초극한)
어지러움: 100(초초극한)
이건 서비스샷. 코스터를 2연타로 집어넣었더니 이렇게 멀리 나가더군요;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른 실험.
놀이기구명은 매트릭스 익스플로전(Matrix Explosion) 입니다.
3군데에서 동시에 코스터가 달려듭니다.
ps2. 글을 쓰면서 까먹었는데 롤러코스터 폭발로 저정도 사람이 튀어오르게 만드시려면 Atomic 치트를 사용하셔야 가능합니다.
아, 아래 내용부턴 좀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므로
15세 이하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ㄱ-.
일단 공원 입구입니다. 뭔가 묘한 입구네요.
아래 보이는 지하도 부분입니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사람들이 지하도를 통해서 옵니다. 제법 북적북적 대네요.
공원 안쪽 부터 사진은 스크롤의 압뷁이 심하므로 일단 접어 둡니다. 아, 15세 이하 분들은 아직도 보고 계시다면 뒤로 가기를 . (ㄱ-)..
그럼 이제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 봅시다.
네네, 저게 우리 공원의 유일한 놀이기구인 『지옥으로 다이빙(Diving to the Hell)』입니다.
....
....
....
....
....
....
사실 이번건 공원이 아니라 실험장입니다 자그마치 핵실험장.
저기 서있는 사람은 다 낚인 겁니다. ㄲㄲ
그래도 안전장치는 다 되어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구덩이 속으로 뭔가를 싫은 열차가 들어갑니다.
별일업네요. 자 그럼집에 갑시..
이봐요 아직 안끝났어요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음? 아래서 폭발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사람들이 들썩입니다.
오! 몇몇 사람들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 아래 기차들이 다 터지자....
단체로 날아 오릅니다!
자 올라 갔으면 내려 와아죠?
후두두둑
이제 좀 잠잠해 졌네요. 아래쪽엔 별일 없어 보입니다.
자 저희 지옥으로 다이빙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구는 북쪽입니다. (....)
다들 잘 살아 있네요. (다 저희 공원의 안전장치의 위력입니다.)
이 기구의 평가
흥분도 : 10(매우 높음)
격렬도 : 20(초극한)
어지러움 : 20(초극한)
음? 탔던 사람들이 또 타러 옵니다.
그럼 서비스 차원에서 위력을 조금 더 올려볼까요?
바닥을 높혔습니다. 왠지 이제 점점 무서워 지는군요.
자 갑니다! 3, 2, 1,
오 이번엔 가운데에서 터뜨러셔 그런지 멋지게 떠오릅니다!
모두 스카이 다이빙! 원형으로 예쁘게 잘 떨어지네요!
왠지 멋진?
(이건 클릭하면 더 크게 보여요)
후두두두 떨어집니다!
(이것도 클릭하면 더 크게 보여요)
네 다들 떨어졌습니다 ㄱ-.
네 오늘도 저희 지옥으로 다이빙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놀이기구 평가
흥분도 : 10(매우 높음)
격렬도 : 100(초초극한)
어지러움: 100(초초극한)
이건 서비스샷. 코스터를 2연타로 집어넣었더니 이렇게 멀리 나가더군요;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른 실험.
놀이기구명은 매트릭스 익스플로전(Matrix Explosion) 입니다.
3군데에서 동시에 코스터가 달려듭니다.
3, 2, 1!
ps2. 글을 쓰면서 까먹었는데 롤러코스터 폭발로 저정도 사람이 튀어오르게 만드시려면 Atomic 치트를 사용하셔야 가능합니다.

요즘 만들고 있는 공원인 Starry Beach 입니다.
여긴 동편 입구인 요새인데 가끔 해적이 쳐들어와서 포격전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불꽃놀이로 구현해볼까 생각중... 공식 시나리오에도 이런게 있는데 구현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ㄱ- 고급 불꽃놀이 에디터가 상당히 다루기 어려운 물건이라서요; 그런걸 볼 때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3가 정말 대단한 물건이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



이건 현재 건설중인 우든 코스터 입니다.



(앗, 메뉴 지우는것 깜빡 했다.)
현재 완성된건 이정도 입니다.
그리고 별의 해변이라고 공원명을 붙인건..
그냥 야경이 멋있어서에요 ㄱ-; (아래부턴 클릭하면 커집니다~, 불끄고 보시는 것 추천!)
후에 불꽃놀이 등으로 하늘을 더 멋있게 수놓아 볼까 생각중 입니다.



낮 스샷.

왠지 모르게 분위기 있네요. :)
공원 기대해 주세요~.
Comming Soon!
조금 늦어졌네요. 요즘 바쁘다 보니 까먹고 있었습니다. 공원의 나머지 부분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산을따라 올라가면 동물원이 있습니다.

올라가면 가장 먼저 동물원 관리사무소를 만나게 됩니다~. 목조 스타일의 건물입니다만.. 초창기 스타일이라 그런지 조금 단순하네요. 그럼 이제 동물들을 만나러 가봅시다.


곰, 원숭이, 기린등이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면 동물들과 장난을 쳐 볼수도 있지만... 요즘 시간관계상 넘어가죠.


이건 동물원 지역에 있는 코스터인 '고릴라 요새(Gorilla Fortress)' 입니다. 에버랜드의 독수리요새와 같은 타입의 서스펜디드 코스터 입니다. 열차가 좌우로 흔들리는 점이 재미있죠. 라이드 동영상은 시간 관계상 OTL..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어느덧 밤이 깊었네요. 여긴 페가수스 광장입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은 곳이죠. 공원의 허브라고 할까요. 각 지역으로 연결되는 운송 수단도 다 여기서 탈 수 있습니다. 뒤쪽으론 타가디스코가 보이네요.

여긴 KF'G' 건물입니다. 치킨이 맛있기로 유명하죠~. 위쪽에선 공원을 한바퀴 둘러보기 좋은 하늘자전거역이 있습니다.


날이 많이 어둑어둑 해졌네요. 그래도 멋진 야경들~! 어 하늘에 뭔가 보입니다!

불꽃놀이네요! 계속 지켜 볼까요? (아쉽게도 동영상은 없어요 ㅜ.ㅜ)



재미있으셨나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재미있는 공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산을따라 올라가면 동물원이 있습니다.

올라가면 가장 먼저 동물원 관리사무소를 만나게 됩니다~. 목조 스타일의 건물입니다만.. 초창기 스타일이라 그런지 조금 단순하네요. 그럼 이제 동물들을 만나러 가봅시다.


곰, 원숭이, 기린등이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면 동물들과 장난을 쳐 볼수도 있지만... 요즘 시간관계상 넘어가죠.


이건 동물원 지역에 있는 코스터인 '고릴라 요새(Gorilla Fortress)' 입니다. 에버랜드의 독수리요새와 같은 타입의 서스펜디드 코스터 입니다. 열차가 좌우로 흔들리는 점이 재미있죠. 라이드 동영상은 시간 관계상 OTL..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어느덧 밤이 깊었네요. 여긴 페가수스 광장입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은 곳이죠. 공원의 허브라고 할까요. 각 지역으로 연결되는 운송 수단도 다 여기서 탈 수 있습니다. 뒤쪽으론 타가디스코가 보이네요.




날이 많이 어둑어둑 해졌네요. 그래도 멋진 야경들~! 어 하늘에 뭔가 보입니다!

불꽃놀이네요! 계속 지켜 볼까요? (아쉽게도 동영상은 없어요 ㅜ.ㅜ)



재미있으셨나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재미있는 공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실 그런 재미에 타는 거지만요.
동영상보는거뿐인데도 무서워요 ㅠ
암튼, 무서운것도 즐기다 보면 재미로 바뀐답니다. 저도 어릴땐 코스터는 타지도 못했어요. 반전없는 코스터는 가끔 타긴 했지만요.;;
저렇게 물 튀기는 타입은 맨 앞 사람이 총대죠...
사실 물놀이기구는 그런 재미에 타는것 아니였나요? ㅎㅎ;
아마 실제 워터코스터들은 조금 더 낮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