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와 악마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천사입니다. 음. 날개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었고 종이 수를 4장으로 늘려 몸통에 변화를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들어하는 작품 중 하나.




3번째로 만든 천사. 지금 보면 어색하지만 날개랑 손은 이때 생각 했을땐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다. ㄱ-;
날개 벌어짐이 생각보다 커 점점 모양이 나빠져 가고 있는 작품.;; 이를 해결하기위해 상당히 애를 먹었었다. 이를 해결해서 만든 작품이 하얀천사인데 하이탑(고등학교 자연계 나오신 분들은 상당수 아실듯..) 셋트 3개를 가져다가 일주일간 눌러버리는 방법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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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반짝이는 게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속이 비어(?) 있어서 살짝 충격적이었습니다만..<=어이!
역시 잘 접으셨군요.. 볼 때마다 감탄사 이외에 나오는 게 없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