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호천사 = 가브리엘

Coordinate : 133
2007/04/18 01:30 잡담
메이아이님 글을 보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나만의 수호천사를 찾아주는 건데 저한테는 수호천사 말고도 여러 천사들이 있긴 합니다만 (자세한건 태그 클릭~) 한번 해 봅니다.

테스트는 여기.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되니 시간나실 때 한번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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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수호천사는 [ 가브리엘 - 예지의 천사 ]입니다.

 

성경에서는 마리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려주러 내려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 천사입니다. 마법의 전통에서는 물과 달을 다스리는 천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슬람교에서는 지브릴이라고도 합니다.


성격

 

성모마리아와 관련된 천사에게 수호받는 당신은 매우 자상한 사람. 자기 일보다 우선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는지 먼저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손을 내밀어 주고 길에 버려진 고양이가 있으면 집으로 데려가서 보살려 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순수한 면이 약점일 수도 있습니다. 사소한 일로 상처를 입거나 자기를 지키려고 히스테리컬해지기도 합니다. 평온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사랑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당신은 대단한 로맨티스트. 애인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떨려서 말도 걸 수 없습니다. 첫사랑도 아닌데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수줍어하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때묻지 않은 연정을 변함없이 지니고 있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헌신적이고 자상하고 부지런한 당신에게는 좇아다니는 이성도 분명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다리고만 있으면 사랑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앞에 나서는 용기를 지니는 것이 중요.

 

운명

 

당신의 풍부한 정서와 감수성이 일생동안 커다란 보물이 됩니다. 가정을 이루게 되면 가족을 잘 보살피게 될것입니다. 또 어디서든 당신의 세심한 배려가 분위기를 부드럽게 합니다. 직업은 카운셀러, 유치원 선생님, 요리 연구가 등을 권하고 싶군요.

 

소지품

 

은제품이나 유리제품, 투명한 물건은 모두 당신의 자상한 마음을 비추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능한 섬세한 디자인을 고르세요.

 

심볼

 

숫자 2, 색은 은색과 투명한 블루, 또 진한 남색, 보석은 수정, 진주 등.


  성격은 언뜻 보면 맞는 것 같는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
2007/04/18 01:30 2007/04/18 01:30
  블로그 이전하면서 빠진 자료가 있어 재업 합니다;;
날개달린 천사

천사와 악마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천사입니다. 음. 날개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었고 종이 수를 4장으로 늘려 몸통에 변화를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들어하는 작품 중 하나.
2007/04/01 17:45 2007/04/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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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사진을 뒤지다 발견한 사진 입니다. 맨 처음 창작한 인간형 작품들 이고요. 상당히 천사 날개에 공을 들였었었지요. 악마는.... 뭐 그땐 잘 만들었다 생각 했지만 지금 보니 영;;; 그래도 아직도 제 기억속에 잘 남아있는 작품들 중의 하나 입니다. 요즘엔 종이 장 수를 확 늘려서 좀 더 세밀하게 만들어 볼 까 생각중... 테마는 마법사?
2007/02/06 11:04 2007/02/06 11:04

  3번째로 만든 천사. 지금 보면 어색하지만 날개랑 손은 이때 생각 했을땐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다. ㄱ-;
  날개 벌어짐이 생각보다 커 점점 모양이 나빠져 가고 있는 작품.;; 이를 해결하기위해 상당히 애를 먹었었다. 이를 해결해서 만든 작품이 하얀천사인데 하이탑(고등학교 자연계 나오신 분들은 상당수 아실듯..) 셋트 3개를 가져다가 일주일간 눌러버리는 방법으로 해결!

2006/09/16 04:13 2006/09/1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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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만든 작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제작기간도 중간에 이거 만드려고 연구한 시간까지 포함하면 6개월 -_-;; 한 작품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한건 처음 이였었습니다. (사실 학교생활에 이리 저리 채이면서 미적미적 하면서 만든거 ;;)

update : 사진 보정
2006/08/20 16:18 2006/08/20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