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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x 30cm 은지 한장, 48 x 48 등분 주름접기.

  처음으로 접어본 비대칭작품입니다. 아, 그리고 30cm x 30cm 에서 처음 시도해본 창작이군요. 그외 새로 시도해 본것으로는 색 반전 등등..

 그런데 아래글이랑 많이 비교되네요;;
2007/10/22 17:34 2007/10/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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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모자 입니다. 물론 1장 노컷.

심심해서 꽁지도 달아 봤어요.

처음엔 이렇게 만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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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꼬깔콘같아 끝을 구부렸더니 좀 더 났더군요.
2007/10/11 01:11 2007/10/1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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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게입니다. 트리플블린츠프로그베이스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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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하지 않나요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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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위쪽 바늘들이 조금 몰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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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입니다. 이쪽엔 하얀 바늘들이 자리잡고 있군요.

  종이 상태가 나쁜건 양해바랍니다;; 워낙 노가다성이 심한 작품이다 보니 엉망이 되버렸네요; 학기중이라 다시 접기도 그래서 그냥 올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고칠지도?

ps. 인터넷 돌자 이것보다 더 잘 접힌 작품을 하나 발견했어요. 접기 방법까지 나와있으니 여기에 일단 링크 답니다. 들어가셔서 5번째 작품이 성게 입니다.

2007/09/14 02:12 2007/09/14 02:12
    오랜만에 또 이 글을 올리는군요. 이번엔 치마 접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1차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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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마 무늬는 제대로 되었는데... 치마 상단부분을 종이 가운데를 이용해 만들려고 해서 그런지 안쪽으로 더이상 접히지 않고 탑처럼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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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뒷부분만 처리할 수 있으면 좋은데... 결국 이 형태는 포기!


2차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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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종이에 주름을 미리 넣은 후 잡아 벌리는 방식으로 만들었는데, 무늬는 완전 똑같이 나왔네요! 무늬 간격은 조금 더 줄여야 할듯. 흰색 치마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연습작이라 아무 종이나 고르다 보니 노란치마가 되어버렸네요. 아, 신발은 저번에 만들었던걸 붙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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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사겸사 서랍에 있던 상체중에 아무거나 가져다가 덥썩 붙여봤습니다. 치마가 커서 그런지 균형이 안맞아요. 상체 크기조절과 상체가 치마에 제대로 연결되게 하려면 상당히 애를 써야 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OTL. 치마 만들때 상체를 고려 안하고 만들어 조립이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치마도 다시 만들어야 할것 같군요. 무늬는 좋았는데 =_=...
2007/09/03 00:23 2007/09/0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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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돛단배 입니다. 여름에 나가서 배타는것 만큼 시원한 것도 없지요 -ㅁ-.
  처음엔 변형된 학접기 기본형만 가지고 간단하게 만드려고 했는데 어찌 하다보니 복잡해져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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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전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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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뒤쪽, 짐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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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포샵처리 해볼까 했는데 그냥 포기 ㄱ-..

아래는 기본형의 크리스패턴입니다. 제법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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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완성까지 가면.. 저 그림이 3배는 더 복잡해진다는;;


지금은 모터보트 접기방법 만들고 있는데 역시 이일은 할 짓이 아닌것 같아요 ㄱ-..

아, 그리고 귀국일전 D-6 입니다~. 벌써 여기 온지 두달이 다되간단 뜻이군요;
2007/08/16 11:20 2007/08/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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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마지막 이군요! 카드캡터 체리 닭봉의 접기 방법이 완성 되었습니다!!

  일단 변경된 닭봉 사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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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체적으로 숨길 수 있는 부분은 다 안쪽으로 숨겨놓아서 겉으로 보기엔 전보다 훨씬 더 깔끔해 졌습니다. 눈도 좀 더 동글동글 해졌고요.

그럼 이제 접기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001. 카드캡터 체리(사쿠라)의 마법지팡이 (The Magical Staff of Cardcaptor Sakura)

난이도 : ★★★★☆
접기 회수 : 65회 + alpha

아래 부터는 CCL이 아닌 아래의 저작권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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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기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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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노트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1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2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3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4부(접기방법 포함)
2007/07/17 12:39 2007/07/17 12:39
  오늘은 요놈,, 카드캡터 체리의 닭봉의 접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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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저것의 접는 방법을 만드는 것은 아니고(접는 방법을 잊어버렸음..) 약간 변형 시켜 만든 다른 닭봉의 접는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접는 방법 공개할때 같이 공개하겠습니다. 이것도 하다보니 재미있더군요.

  중간에 그리면서 나온 전개도등 여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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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건 무슨 요정 같네요 ^_^. 하루만에 수박 겉핧기로 배운 일러스트레이터로 불나게 그리고 있는데 하나 그리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뭐 그래도 포토샵으로 그리는 것보단 빠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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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삽질을 지금 24번째 하고 있습니다. 이젠 힘들어요 ;;;; 한 50번 정도는 가야 완성 되려나?
작업노트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1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2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3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4부(접기방법 포함)
2007/07/15 17:00 2007/07/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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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여름학기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아직 2차 중간고사가 남긴 했지만요.
  뭐 잘 봤는진 모르지만 하여튼 끝났으므로 또 연구 시작~!

  오늘의 연구의 주안점은 몸통!
  일단 옷부터 조금 손보기로 했다.

  옷의 패턴이 좀 어정쩡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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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런 형태였었는데. 안쪽에 숨어있는 옷을 표현하기가 애매해서 속의 종이를 끄집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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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이 좀더 꾸미기 용이할 듯.

대충 기본은 잡혀가니까 일단 옷을 꾸며 보자 생각하고 이 부분을 2배 확대해서 접은 후 살짝 꾸며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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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2배 확대면 여기서 32 x 32 등분까지 썼었으니까.. 실제로 몸통에서 접으면 64 x 64 등분을 해야한단 소리인데, 내가 주로 사용하는 종이가 15cm x 15cm이므로 단위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가..

  15cm / 64 = 2.3mm

  ... 망가트리지 않고 접을 수 있는 한계가 15cm / 32  = 4.6mm 정도인데 저걸 어떻게 접으라고!!

음 그래서 일단 큰 종이를 구하기 전까지 이 조끼는 보류.



다음으로 생각해본건 몸통에 대해서인데 여태까지 아이디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기본형을 변형시켜서 뭔가 하나 만들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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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상반신 기본형. 나름 얼굴 뽑아내기도 무난하고 잘 하면 소매에 손가락까지 표현 가능한 기본형이기에 자주 사용한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머리 모양을 바꾸기 힘들다는점. 그래도 아직 여유공간이 위쪽에 조금 있기 때문에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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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약간 더 추가로 변형을 준 상태. 목을 살짝 늘렸다.
일단 저기서 뒤쪽 머리를 두갈래로 가르려는 시도는 좋았는데...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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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갈래로 머리를 나누려면 비대칭으로 하지 않는 이상 분홍색 부분을 이용해야 되는데 지금 저 부분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태다. 음.. 어쩌지. 종이를 삼각형으로 대칭분할 시켰을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점.. 아직 내 실력으로 저 부분을 정확히 처리하긴 무리인것 같다. 그냥 종이 장수를 늘려 버리는 방법도 있긴 한데 왠지 그러고 싶진 않다. 여기서 더 늘려버리면 거의 짜 붙이는 수준까지 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럴려면 차라리 피규어를 사든지 더 다루기 쉬운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지.

어찌되었든, 오늘은 여기서 포기 OTL. 그냥 접었던 걸로 아무거나 접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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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팔 소매 반전에는 성공. 그런데 문제는.. 나노하에선 저 색 배치의 반대로 반전시켜야 한다는게 문제.. 머리는 대충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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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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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보통 지저분해서 잘 공개 안하는데 그냥 땜빵 ㄱ-.

시험 보고 나서 여기에 5시간 투자하고 나니 오후 6시쯤에 힘들어서 바로 잠들어버렸다. 일어나 보니 9시. 잽싸게 밥먹고, 여기 올라와 있는 크리스패턴들 그리는데 3시간 음.. 힘들다. 뭔가를 해 놓고 데이터를 남기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7/07/12 16:48 2007/07/12 16:48
 전글 : 종이접기 - 하얀악마 나노하 강림 프로젝트 Not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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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가 띵가 놀고 있다가 오랜만에 다시 아이디어를 짜내보자 하고 프로젝트 재시동.

  오늘은 옷을 어떻게 해야 할까 구상해 보았다. 크게 옷처럼 만들기 위해선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종이 바깥쪽을 사용하던지 종이 안쪽을 사용하던지 2가지 방법이 있다. 다 장단점이 있긴 한데 전자의 경우는 만들기도 쉽고 색 반전에 용이한 반면 첨점을 뽑아내기 제일 쉬운 바깥쪽을 낭비한다는점이 문제, 안쪽을 사용하면 비교적 종이에서 사용하는 공간은 넓어지긴 하지만 바깥쪽을 아낄 수 있다는점이 장점이다. 마침 책에서 Pattern Grafting(무늬 접붙이기)도 보고 했으니 그걸 활용해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옷도 어찌 보면 첨점이라기 보단 몸통위에서의 패턴에 불과한 거니까.

음 일단 아래와 같이 시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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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모양을 접으면 대충 이런 모양의 무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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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옷 만들기는 무난한 패턴인것 같다. 빨간선 따라 접으면 옷깃도 잘 나오고 초록선 따라 접으면 바로 조끼형태로 변형 가능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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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위 형태 잘 활용하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듯 함. 안쪽의 옷부분도 조금 속에 숨어있는 종이를 끌어내면 만들 수 있을 듯하고. (리본은 못함 OTL) 봐서 사다 붙이던지 만들든지 해야지.
흠,, 좀더 큰 종이 사다가 그냥 아주 복잡한 무늬를 새겨놓고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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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부분.. 저렇게 가늘게 뽑기 어렵단 말이에요 OTL. 더군다나 3가닥. 블린츠 프로그 베이스를 써야되나. 그럼 종이가 일단 더 큰게 필요.
어떻게 단순화를 시켜야 할까 정말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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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팔의 경우는 하얀천사에서 활용했던 팔을 조금 변형하면 만들 수 있을것 같다. 문제는 색까지 반전시켜가면서 저 부분을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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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의 경우는 무늬 접붙이기를 쓰면 색깔까진 아니여도 겨우 만들 수 있을것 같긴하다. 가장 문제되는건 아래의 뾰족한 부분. 차라리 StrikerS의 치마가 더 만들기 쉽겠다. (앞쪽이 비어 있어서 종이 한쪽 모서리를 치마로 배분하기만 하면 끝. 비슷한 형태는 만들어 본적 있음.)



뭐 기타 다른 부분은 거의 완료된 상태이고, 위 내용을 모두 만족시키게 접으려면 확실히 현재 사용하고 있는 15cm X 15cm 종이로는 어려울 것 같다. 좀 더 큰 종이가 필요.

다음부터 이런식으로 계속 정리해 나가야 겠다. 그래야 안 잊어버리지.

그런데.. 점점 로봇을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이미지 출처 : Nanoha A's Homepage

ps. 이런 그림들은 처음 만들어 보는데 잘 그려진건지 모르겠네요;;

ps2. 이런거 할때가 아니라 시험 공부해야 하는데 말이죠 ㄷㄷㄷ..
2007/07/10 17:35 2007/07/10 17:35
  오늘 소개할 작품은 모터보트입니다.
  더운 한여름 속에서 바다에나가 모터보트를 타는것만큼 시원한 것도 없지요.

모터보트 (motorboat)
여기서 보면 별다른건 없어 보이네요. 그냥 정말로 간단하게 접은것 같은 정도?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 모터보트라 하기엔 뭔가 많이 모자라 보이죠?
네 모터가 안보입니다 ㄱ-.

모터보트 (motorboat)
사실 아래쪽에 숨겨져 있지요! 앞쪽에 작은 모터 2개 뒤쪽에 큰 모터 1개가 있습니다.

모터보트 (motorboat)
모터가 보이게 마지막으로 샷 하나!

  만들고 보니 너무 위쪽보다 잘 안보이는 아래쪽만 치장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0_0....
잘 하면 저 아랫부분 모터는 프로펠러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만, 좀 작아서 힘이 드네요. (그래봐야 전방 모터에 비해선 크잖아!)

  일단 기본형은 블린츠버드베이스(Blintzed Bird Base)입니다. 학접기 기본형 + 방석접기 기본형이라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블린츠버드베이스의 크리스패턴 입니다.
    
모터보트 (motorboat)

대충 멋대로 분석해 놓은건 여기.

모터보트 (motorboat)


 이번건 비교적 간단하게 접었습니다.. 복잡한 것도 없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중에 접는 방법을 공개할까도 생각중.. (근데 그거 만드는게 너무 어려워요 ㅜ.ㅜ

ps. 와아 드디어 글 카운터가 200까지 찼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글이 200개가 된건 아니지만요 ㄱ-.
2007/07/05 14:24 2007/07/05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