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You Spin Me Left Round 는 없나요?

Coordinate : 367
2009/11/28 03:38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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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한테 노래를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재밌는 노래가 나오더군요.

You Spin Me Right Round (Like a Record)

....

(검색했다 잘못 들어가면 위험하니 검색하지 마세요 ㅇㅅㅇ)


그러다 문득, 이런 노래는 없냐 물어봤죠

You Spin Me Left Round

그랬더니

좌빨 ㄴㄴ.

넵 좌빨.


덧. 고기회전 진짜 노래 제목은 You Spin Me Round...
2009/11/28 03:38 2009/11/28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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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앜 창문

Coordinate : 366
2009/11/27 01:24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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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름다운 밤이에요
저기 룸메가 들어와요
가볍게 외쳐 주어요
"Hi요"
룸메는 가볍게 받아 주네요
룸메가 자리에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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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가 부채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왠지 불안해져요
역시나 다를까 오늘도 창문을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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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을 참았어요
창문을 닫지 않아요
그때 마침 룸메친구가 들어와요
다행히 룸메를 끌고 나가요
나는 이때다 잽싸게 창문을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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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있다 룸메가 돌아왔어요
어머나
또 창문을 열었어요
어이쿠
10분을 참아요
창문을 안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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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길 빠져나가야 겠어"가 문득 떠올라요
하지만 내일이 시험이에요
여기서 나갈순 없어요
침대위의 담요를 가져와요
뒤집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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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룸메는 그래도 창문을 안닫아요
담요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매우 차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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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못참아요 이제 말을 해야 겠어요
그런데 마침 룸메가 창문을 닫아요
뭔가 묘한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닫혔으니 뭐 잘 된거죠
일단 다시 공부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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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심심해서 이런 글을 써요
하지만 심심함이 풀리지 않아요
어머나
룸메가 지금 또 창문을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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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1:24 2009/11/27 01:24

외풍과 룸메

Coordinate : 364
2009/11/23 01:10 일기
요즘 밤중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외풍이 심하게 붑니다. 기숙사가 구식이라 그런지 말이죠. 냉기가 자꾸 창문에서 새나옵니다. 게다가 룸메는 툭하면 창문을 열고.... 뭐 그래서 현재 상황이 어떻나면요.

1. 외풍이 심하다.
2. 룸메는 덥거나 환기를 한다고 창문을 연다. (야밤중에)
3. 참는다.
경우 1.
  4. 룸메가 창문을 닫는다
  5. 1로 돌아감
경우 2.
  4. 룸메가 창문을 닫지 않는다.
  5. 참는다.
  경우 1.
    6. 룸메가 나간다.
    7. 내가 창문을 닫는다.
    8. 1로 돌아감
  경우 2.
    6. 룸메가 나가지 않는다
    7. 참는다.
    경우 1. (80% 확률)
      8. 경우 2. 4로 돌아감.
    경우 2. (20% 확률)
      8. 춥다고 문 닫아달라고 한다.
      9. 룸메가 문을 닫는다. 왠지 못미더운듯 하다.
      10. 1로 돌아간다.

제 룸메 왠지 밖에서 재워봐야 할듯. 맨날 더운데서 살다 좀 시원한데 오니 좋나봐요. 하긴 나도 1학년때 저런적이 있었는데, 왠지 지금 보니 그 때 룸메한테 미안하군요.

ps. 앜 좀전까지 경우 2. 경우 2. 경우 2. 9 까지 가서 한바퀴 돌았는데 또 금세 3이네요.
2009/11/23 01:10 2009/11/23 01:10

Interchanging Apple

Coordinate : 350
2009/10/04 05:00 일기
  요즘 바꿀 수 있는 물건이 2개가 있으면, 예를들어 사과 2개가 있으면 왠지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로 몹시 바꾸고 싶어진다. 왜나면 똑같은 사과니까,

[사과, 교환]|사과1,사과2> = (사과,교환 - 교환,사과)|사과1,사과2>
= 사과|사과2,사과1> - 교환(사과사과)|사과1,사과2>)
= (사과사과)|사과2,사과1> - (사과사과)|사과2,사과1>
= 0

[사과, 교환] = 0 * 교환

이니까. 교환이란 연산자는 사과의 상태엔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까. 먹는거랑 비교하면,

[사과, 먹음]|사과> = (사과,먹음 - 먹음,사과)|사과>
= 사과|없음> - 먹음(사과)|사과>
= 0|없음> - 먹음(사과)|사과>
= -(사과) 먹음 |사과>

[사과, 먹음] = -(사과) * 먹음

이 되서 사과가 하나 없어지는거랑 같은 차이랄까. 근데, 역시나

[H, 교환]|사과1,사과2> = (H,교환 - 교환,H)|사과1,사과2>
= H|사과2,사과1> - 교환(H)|사과1,사과2>)
= (H)|사과2,사과1> - (H)|사과2,사과1>
= 0

[H, 교환] = 0

어차피 똑같은 사과일테니 사과를 바꾸던 말던 에너지는 똑같을테고, 그럼 교환이 보존되야 되는데. 그럼 사과 2개는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이 둘중에 하나의 상태에만 항상 머물러 있어야 되는거고 즉,, 사과가 보존인지 페르미온인지 알아야 되는데, 음 뭐지??   뭐 어쨌든,, 근데 보존이면 , 온도를 내리면 전부 바닥상태로 응축되잖아. 페르미온이면 쿠퍼쌍이 되서 2개씩 짝으로 붙어다니던지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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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미친것 같다. 잠이나 자자.

ps)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사과가 먹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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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05:00 2009/10/04 05:00

읽은 책들이랑 책상에 잡담

Coordinate : 347
2009/09/14 06:47 일기
1. 여태까지 들은 과목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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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역학 I 고전역학 II 전자기학 I 전자기학 II 수리물리학 I 수리물리학 II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I 양자역학 II 원자분자물리학 열물리학 통계물리학 광학 I 광학 II 고체물리학 I 고체물리학 II 상대성이론및우주론 핵,소립자물리학 전산물리학개론 물리학실험 II 물리학실험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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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학 I 미적분학 II 선형대수학개론 응용미분방정식 응용해석학 확률과통계 기초확률론 조합론 해석학 I 해석학 II 논리와집합 위상수학 현대대수학 I 다양체해석학 가환대수학 대수기하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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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화학 I 물리화학 I 물리화학 II

많이도 들었는데. 학점은 그저그런. 교수님들도 학점부터 보시던데, 잘한건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이동네는 책표지가 더러우면 내용도 더러움. =ㅅ= 특히 제일 위험한거, 민무늬 책.... 저기 한권 있는데 저거 읽으면서 토하는줄 =ㅅ=...

음 그리고 요즘 읽는 종이접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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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늘었다.

2. 책상

맨날 느끼는건데, 이쪽 기숙사는 책상에 포스가 안난다, 1~2학년때 쓰던 소망관 기숙사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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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금은 책이 배가 늘었다..


요즘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기 별로인 이유가 이때만큼 책상이 포스가 없어져서 그럴지도? =ㅅ=.. 다시 저 기숙사를 쓸일은 없겠지만 ㅋㅋ
2009/09/14 06:47 2009/09/1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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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도 바빠서(+귀차니즘) 잠수를 타고 있는 StarLight입니다. 이번학기가 왜 바쁘냐면요 일단 또 멋도 모르고 24학점 (최대 신청 가능 학점) 신청했다가 수열

  {xi|xi = 강의가 많다 if i is odd, x = 숙제가 많다 if i is even}

이 수렴을 안해서 그렇고요. 게다가,

숙제 1


숙제 4.......

숙제 2
.......

숙제 5.......

숙제 3
.......


숙제 6.......

숙제란 놈들이 증식을, 그리고 숙제 수습하기도 바쁜데 교수님들은 예습을 요구... 그리고 현재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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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다음주 중간고사 스케쥴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 일요일 : 현대대수학 I (시작이군)
  • 월요일 : 휴일 yay! (그러나...)
  • 화요일 : 위상수학 (음.)
  • 수요일 : 수치해석학개론, 다양체해석학, 광학 I (절망의 구렁텅이)
  • 목요일 : 고체물리학 II (전날 임팩트 때문에 정신없을듯)
  • 금요일 : 원자분자물리학 II (불행끝 행복시작?)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

ps. 하지만 이런 글 쓰고 앉아있을 시간이 있는거 보니 가장 큰 문제는 귀차니즘인것 같군요.
2009/03/18 11:00 2009/03/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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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오늘 11시즘에 집 밖에서 갑자기 쿵쿵 하는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정전이 났습니다. 뭔가 해서 보니

교통사고 : 차 ♥ 변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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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소리가 나고 얼마 안있어 나가봤는데 전반부 상황은 대충 근처 상황을 보고 추측한거고, 나중상황은 직접 본 상황입니다. 시간대는 정확하지 않아요 'ㅅ';;

  1. (11시경)술먹은것으로 추정되는 차가 길가에 세워진 에쿠스를 받음
  2.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엑셀을 밟았는지 인도로 돌진
  3. 인도에 차량 진입 방지 기둥 들이받음
  4. 기둥을 뚫고 한전 변압기 받음 (변압기 근처에 주차된 차 봉변 'ㅅ';)
  5. 가로등 살짝 받고 멈춰섬
  6. 일대 정전
  7. 사람들 모여듬
  8. 견인차 옴
  9. 경찰차 옴
  10. 앰블런스 옴
  11. 1차 폭발
  12. 한전차 수리하러 옴
  13. 소방차 옴
  14. 2차 폭발
  15. 화재 진압
  16. (11:25분경)한전측이 전기 복구
  17. 현재 현장 수습중
그런데 폭발이란걸 직접 경험해보니, 이게 영화로 보는거랑은 느낌이 엄청 다르더군요. 뭔가 심장이 오그라드는 느낌;; 변압기를 들이받으면 이게 합선이되서 후속 폭발이 계속 일어나는데 다행히 이에대해 아는분이 계셔서 너무 가까이가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대충 폭발이 일어나기 전 상황을 묘사해보면
  1. 갑자기 전압기에서 지직지직 방전소리가 난다.
  2. 점점 방전소리가 커지며 연기가 나낟
  3. 사람들이 워우워, 비명 등등의소리 (진짜 영화에서처럼 : 조금은 과장이지만)를 내며 뒤로 우르르 물러선다
  4. 그러고 잠시후....
  5. 콰쾅!!! (영화에서 나오는 폭발음이랑은 느끼는 정도 등 차원이 다름)
(ºДº)........


아무튼 사고현장에는 가까이 가지 맙시다;;; 위험해요. 그래도 "강건너 불구경"이 가장 재미있다는지 폭발이 일어나도 가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이런일이 안일어나게 할려면..


술먹고 운전하지 맙시다!!

2009/01/22 00:21 2009/01/22 00:21

살을 빼야하는 궁극적인 이유

Coordinate : 334
2008/12/30 07:56 잡담
주변 사람 몇몇에게 왜 살을 빼야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사람 1 : 외모 ㅇㅇ
사람 2 : 건강 ㅇㅇ
..
사람 n : 그냥 ㅇㅇ
사람 m : 찍찍찍
사람 m2 : 왈왈왈
사람 ㄹ : ㄹㄹ ㄹㄹ
사람 p : 살이 찔수록 P(i → 귀차니즘), P(귀차니즘 → 귀차니즘)이 증가해
            Pi,귀차니즘이 점점 커지니까 ㅇㅇ
사람 s : 살은 보존(boson)이라서 점점 살이 찌면 density가 늘어가
            Bose-Einstein condensation이 일어나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일으키니까 ㅇㅇ
사람 φ : 살이 찌면 spontaneous symmetry breaking이 일어나서
            SU(3)love×SU(2)woman×U(1)man이 SU(3)love×U(1)solo로 깨지니까 ㅇㅇ


다 맞는말(?)이지만, 여기! 더 궁극적인이유가 있습니다. 혹시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들어보셨나요? 만유인력의 법칙이란, 두 물체 사이에 끌어당기는 힘이 물체간의 질량의 곱에 비례한다는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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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살이 찌면 뭔가를 더 열심히 끌어당기게 됩니다. (먹는 사람이 더 많이 먹는 이유일지도)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 사실을 하나 알 수 있습니다. 살이 쪘을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중 재미있는 상황을 하나 시뮬레이트 해봤습니다.



어떤 상황일까요? 바로,,,... 달이 지구에 충돌 하는 상황입니다. 살이 찌면 달이 받는 중력이 증가해 달이 결국 지구에 충돌해... 인류 전멸

결론 : 살빼면 지구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 ㅇㅇ

혹시 누가 알아요, 인간이 살찌게 하는건 외계인의 조직적 음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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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good night.

뱀다리, 물리학적으로 말 안되는거 알고 있으니 태클 사절
2008/12/30 07:56 2008/12/30 07:56

2008. 10. 27. 실험보고서

Coordinate : 331
2008/10/27 12:19 일기
일단 인쇄할 때 옮길 용도로 파일 업로드


주말에 과 동기들이랑 놀다가 낚여서 쓰느라 고생했네요;; 과 인쇄용 프린터 상태가 메롱이라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도배) 비밀번호를 안치기 위해 이렇게 해보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기도.
2008/10/27 12:19 2008/10/27 12:19

2008. 10. 4. 살생부(?)

Coordinate : 330
2008/10/04 16:30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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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MATHEMATICS
PH121 기초물리학 I
PH122 기초물리학 II
PH141 일반물리학 I
PH142 일반물리학 II
PH151 일반물리학실험 I
PH152 일반물리학실험 II
PH161 고급물리학 II
PH162 고급물리학 II
MAS101 미적분학 I
MAS102 미적분학 II
MAS103 고급미적분학 I
MAS104 고급미적분학 II
MAS109 선형대수학개론
PH211 수리물리학 I
PH212 수리물리학 II
PH221 고전역학 I
PH222 고전역학 II
PH231 전자기학 I
PH232 전자기학 II
PH241 현대물리학
PH243 현대물리학 개론
PH251 물리학실험 I
PH252 물리학실험 II
MAS201 응용미분방정식
MAS202 응용해석학
MAS210 정수론개론
MAS212 선형대수학
MAS241 해석학 I
MAS242 해석학 II
MAS250 확률 및 통계
MAS260 응용수학과 모델링
MAS261 계산기하학과 컴퓨터그래픽
MAS270 논리 및 집합
MAS275 이산수학
PH301 양자역학 II
PH302 양자역학 II
PH311 열물리학
PH312 통계물리학
PH351 물리학실험 III
PH352 물리학실험 IV
PH361 고체물리학 I
PH462 고체물리학 II
PH391 광학 I
PH392 광학 II
MAS311 현대대수학 I
MAS312 현대대수학 II
MAS321 미분기하학개론
MAS331 위상수학
MAS341 복소변수함수론
MAS343 상미분방정식과 동역학계
MAS350 기초확률론
MAS355 수리통계학
MAS364 행렬계산과 응용
MAS365 수치해석학개론
MAS370 정보수학
MAS371 금융수학 개론
MAS374 최적화이론
PH401 원자분자물리학
PH413 전산물리학개론
PH421 비선형동역학
PH441 플라즈마물리학개론
PH450 핵, 소립자물리학
PH451 실험물리학특론
PH471 상대성이론및우주론
PH481 천체물리학
PH489 물리학특강
MAS410 암호론
MAS411 대수기하학개론
MAS420 다양체해석학
MAS430 조합적 위상수학
MAS435 행렬군론
MAS440 편미분방정식개론
MAS441 르베그적분론
MAS442 푸리에 해석과 응용
MAS455 선형모형
MAS456 컴퓨터 통계방법론
MAS457 확률신호처리
MAS458 변환이론 및 응용
MAS464 수리역학
MAS470 수리모델링
MAS471 금융수학과 확률모형
MAS472 계산적 금융수학
MAS475 조합론
MAS476 게임이론
MAS477 그래프이론 개론
MAS440 수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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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 언제 듣지? 뭐 다 들을 필요는 없지만.
좋아서(?) 듣는거긴 하지만, 왠지 중간고사가 다가오니 조금 따분해진다.
그나저나 참 오랜만에 쓰는 글이군요 =ㅁ=;; 별로 의미없긴 하지만 ~_~;
2008/10/04 16:30 2008/10/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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