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11/17 개인적인 문답 (21)
  2. 2007/09/30 나는 종이접기를 해본적이 없다. (20)
  3. 2007/07/17 닉네임 문답! (12)
  4. 2007/07/01 현재 자신의 바탕화면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16)
  5. 2007/06/21 색깔문답 (10)
  6. 2007/06/19 한자문답 (8)
  7. 2007/04/02 음악문답 (9)
  8. 2006/10/09 현재 자신의 데스크탑은 어떻게 되어있나요? (6)

개인적인 문답

Coordinate : 293
2007/11/17 03:08 문답
  라브에님에게서 문답이 날라왓네요.

  "개인적"인 문답이라나? 뭐 하여튼 말이죠. 그런데 서론이 있네요 -ㅁ-;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또,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건 싫어.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게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핑크가 적용되어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 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임성학, 20세, 광주(지금은 거의 대전), KAIST 물리학과, 키 180. (여기까지~ 몸무게는 비공개)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체리필터, 미즈키 나나, 등등등 보통 정열적인 타입을 좋아해요. 너무 심한 사랑타령만 하는 뮤지션은 별로 안좋아함. 음 좀더 자세히 말하면,
  • 선율이 좋다
  • 가사가 좋다
뭐 이런 타입 뮤지션이 좋아요~.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예전엔 초록색이 좋았는데 지금은 푸른색이 좋아요.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거든요 -ㅁ-; 그외 노랑이나 핑크도 그럭저럭? 빨강은 너무 자극적이여서 그런지 살짝 거부감.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음 이상형이라, 대충 간단히 말하면, 카레이도 스타의 소라 + 아리아의 아카리? (너무 높은가)
매사에 열정적이고, 뭐 그런 사람이 좋아요~. 외모는, 범죄형만 아니라면 OK. (이상하게 우리학교엔 범죄형이 많아 보인단 말이야.. : 다른 사람에 비해 이 기준이 좀 더 높을지도 -ㅁ-;)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일단 범죄형 외모는 ERROR. 거의 99% 외모가 이런 케이스는 제가 싫어하는 성격을 가진 부류인 경우더군요. 요즘 얼굴에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음; 그런데 그래서 그런지 첫인상으로 사람을 심하게 판단하는 버릇이 생겨서 좀;;
  음, 그리고 심하게 자기들끼리만 놀고 이유없이 다른 사람들의 뒷담화를 하거나 몰아가는 성향이 있는 분들도 ERROR. 아는 사람중에 몇몇 있음.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우주여행!!!!!!!
  그리고 항상 지켜야 할껀 약속이나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 등등, 그런데 요즘엔 그런 사소한 것도 지키지 못하는 나에 대해 가끔 화가 난다.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일단 파일이 하나 들어가는데 그 안에 있는게 A4 20여장, 색종이, 하얀천사(가끔 사쿠라 닭봉이나 다른것도 넣어가지고 다니지만, 뭐 요즘엔 귀찮아서 그런가 그냥 저거 하나만 넣어놓고 다녀요. 사실 빼기 귀찮아서;) 등등. 하지만 종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정작 중요한 볼펜은 가방에 없다는거. 저번에 필통을 통째로 잃어버린후 필통이 이 목록에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요즘엔 볼펜 한자루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버릇이 생겼네요.
  기타 다른 물품으로는, 차 티백, 알수없는 동전들? <- 사실 쓰레기일지도?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하루 하루 연명, 세계정복
  내일을 보기 위해서 :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세상에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시간이 2번은 절대 없잖아요. 그 순간 순간이 너무나 재미있고 소중한거 있죠? 뭐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려는 노력을 하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참...
  뭐 좀 더 장기적인 목표라면, 우리나라에서 아인슈타인과 같은 모두가 알고 있고 그를 이끌어 줄 빛이 될 수 있는 과학자가 되는것 이라든가, 여러 학문의 벽을 허물어 보고 싶다 라든가. 이런 저런 학문을 이어보고 싶다 라든가. 등등.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졸릴때 : 각종 신나는 음악
슬플때 : 각종 신나는 음악
기쁠때 : 각종 신나는 음악

이건 뭐...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아직까지 그렇게 꼭 간직하고 싶은 기억은 많진 않지만,
  • 화학올림피아드 은상 탔을때,
  • Brent 와의 만남(외국인 친구). (음 그런데 연락을 요즘 안해서;)
  • 초등학교때의 절친한 친구. 지금은 거의 못만나지만, 그때의 추억은 하나도 잊지 않고 있어요. 걔는 지금쯤 의대 갔으려나.
  • 처음으로 종이접기 작품을 창작했을 때.
  • 카레이도 스타를 다 보고 났을때의 기분. (뭔가 묘했다.)
  • 등등등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들은....
모두 다!
추억이란, 나와, 내 주변의 모두와 함께 만든 아름답고 신비로운 기억들이잖아요.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음 최근의 목표는 이성친구 사귀기, 세계정복
 수업시간에, 얻을 수 있는것을 최대한 얻자.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별로 신경 안써요 -ㅁ-; 이성 친구가 생긴다면 신경 쓸지도?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별로 가리는건 없지만(날 해조류 제외:어릴때부터 잘 못먹었어요;) 요즘 특히 좋아하는건 초밥입니다. 저번에 음식점에 가서 먹은 묵은지 광어뱃살 초밥 맛이 기가 막히더군요. 시면서 광어 특유의 씹는 맛과 뭔가 알수 없는 맛들... 헤....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말만 통한다면 일본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뭐 미국은 이미 혼자 가봤고, 유럽도 중학교때 한번 갔다왔고, 그 때 아이들끼리 도시에서 배낭여행도 했었으니 그정도면 어느정도는 충분하다 생각하는데, 정작 일본은 그런식으로 가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가보고 싶어요 >_<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흡연 : 과거 : 경멸 -> 요즘 : 싫음
  음 일단 수위가 한단계 내려간 이유는, 흡연도 어느정도는 차 마시는 것이랑 비교해 볼수도 있지 않을까는 생각에 그렇습니다. 어떤 담배 피는 친구에게 담배가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다고 하고 맛도 가지 각색이라 하더군요. 뭐 저는 이해 불능이지만, 전에 홍차를 처음 드시는 선배한테 드려본 반응이랑 왠지 똑같은 반응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기 냄새 맡는건 싫어요. 거의 반사적으로 호흡곤란이 올때도 가끔.
 
음주 : OK but drunken : NO
  적당히 취하는게 좋아요~.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하는 일은?

  애니보기, 웹서핑, 공부 등등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블로그의 메인 토픽인 종이접기 이지요 ~_~. 요즘엔 종이접기를 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데도 관심이 생겼음.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바톤 폭파!

음 5명이 안되네요 -ㅁ-; 이미 다들 하신것 같고, wookie형 혹시 시간 되면 해줘요~.
2007/11/17 03:08 2007/11/17 03:08
TAG ,

나는 종이접기를 해본적이 없다.

Coordinate : 263
2007/09/30 01:03 문답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 방문자수 100만 명(오차범위 95%)을 자랑하는 국내 최소 규모의 삽질 블로그인 "스타라이트의 상상공장" 주인장 StarLight가 30일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자신의 '허위 경력'을 털어놓았다. 고 퀄리티의 작품만 만든다고 알려진 그는 "종이접기를 해본 적도 없다"고 털어놓았다.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이후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가짜 경력'이 잇따라 터져 나오는 가운데 '삽질 오리가미스트'로 불리던 StarLight마저 경력 위조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StarLight는 "약 1년 전부터 이 문제로 스타라이트의 상상공장안팎에서 협박까지 받았다"며 "더 일찍 용기 있게 나서서 밝히지 못한 점을 뼈저리게 참회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도중 자주 눈시울을 붉혔고, 손수건으로 안경 너머 눈물을 닦기도 했다.

-종이접기를 제대로 해본적이 있는가.

"나는 수전증이 있다, 종이를 제대로 잡지도 못한다."

-어디서 퍼온 작품같다고 많이 밟혔었는데….

"수전증이 있는데다가 천성적으로 머리가 안 좋아 한글도 제대로 못 쓰는지라 종이를 접는다는 일은 꿈도 못 꿧다. 맨날 병원에 다니며 수전증을 고칠 생각밖에 없었다. 그러던중, 평소에 하던 싸이가 질려, 블로그란걸 해보자고 결심을 하고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했다. 당시 방문자 숫자같은것은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방문자 수는 계속 한자리 수였다. 메이저 블로그들을 둘러보니 방문자수가 네다섯자라까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TV에서 대단한 종이접기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이거 왠지 제대로 떡밥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인터넷에서 모 사이트의 종이접기 관련 글들정도면 충분하겠다 생각하고 이걸 내가 창작했다고 속이고 종이접기 관련 자료들을 닥치는대로 올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해왔다. 그게 지금껏 발목을 잡았다. 모두 내 불찰이다."

-왜 고백하기로 결심했나.

"자료 업로드를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이 문제로 가끔 협박을 받았다. 최근 하얀악마 나노하 강림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로 이런 압박이 더 심해졌다. '니 작품 보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참 웃었다'는 내용이었다. 혼자서 가슴앓이도 많이 했다. 그런데 요즘 '허위 경력'이 이슈가 되더라. 차제에 밝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세월을 더 보내면 더 짐이 될 게 뻔했다."

-방문자들도 몰랐나.

"10 여 명의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방문자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다. 항상 수전증에 고생해 항상 작품은 인터넷에서 퍼온 작품을 그대로 붙여서 때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들은 별 문제를 삼지 않았다. 다만 일반 방문자들은 모르는 사람도 꽤 있었을 것이다. 이 일로 한 사람이라도 가슴 아파하는 분이 있다면 정말 사죄를 드린다."




참고 : 대부분 반어법.

  Laputian님이 넘겨주셨네요 ^^; 받은진 좀 오래되었지만, 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그분 쓰신거 읽으면서도 한참 웃었는데 막상 제가 써보고 나니 재미있네요.

  음.. 아, 그리고 다른분한테 넘겨야 하는데....

아인님께 "나는 DVD립을 해본적이 없다."
wookie님께 "나는 삼국지 (혹은 전국) 시리즈를 해본적이 없다."
메이아이님께 "나는 그림을 그려본적이 없다."

이렇게 넘겨볼께요 ^^;

올해 수능 보시는 분들에게 "나는 공부를 해본적이 없다." 하고 넘겨볼까 했는데, 그건 도리가 아닌것 같아 그냥 넘어갑니다 ~_~ 수능 보시는 분들은 수능 잘 보세요~.

2007/09/30 01:03 2007/09/30 01:03

닉네임 문답!

Coordinate : 209
2007/07/17 15:5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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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블로그 몇군데서 업어온 문답입니다~. 여러 곳에서 보긴 했지만 가장 먼저 본 블로그 기준으로 해서 작성 합니다.

덤으로 문답 경로도 채워 넣었습니다 ^_^.

닉네임 문답


문답 수칙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문답 경로

히로 -> 누밁 -> 치아키(글 없음.)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글은 못찾음)->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닫았지만 일단 링크)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문답 글 못찾음)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이전됨)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이전됨)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디야 -> 천재소녀 -> rena☆★ -> 핑쿠미더덕 -> 아오 -> zelu -> 수염 -> 루셀 -> 하얀까망 -> 炫(블로그 초기화) -> 로키&카에데 -> zizim -> 데굴대굴 -> 케이루스 -> foxer ->S. -> J. -> 미우 -> 연랑 -> 견량진 -> StarLight


1. 당신의 닉네임은?

  StarLight입니다~.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음 별빛이란 말을 좋아합니다. 희망적인 의미도 있고 왠지 목표를 향한 이정표와 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일까요. 사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하고 그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쓰긴 했지만 사실 이 닉네임을 쓰게된 직접적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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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ght Breaker!!!!

  이거 보고 Starlight가 무슨 말일까 하고 사전을 찾아보니 딱 닉네임으로 쓰기 좋은 단어길래 낙찰!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sunghak0, 하얀천사, stellar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sunghak0 : 그냥 단순하게 제 이름에 0 붙인겁니다. 별로 의미는 없음

   하얀천사 : 주로 네이버에서 8바이트 글자 제한때문에 사용하는 닉네임입니다.
         제 블로그를 유심히 들여다 보신 분이라면 이 닉네임의 의미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나름 My Guardian Angel?

   stellar : StarLight 대용의 영문 닉네임 입니다.
          지금 제 블로그의 도메인도 이 닉네임으로 돌아가고 있지요 ^_^.
          자세한 의미는 "별빛의"(starlight의 형용사형?)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돼지, 땡칠이, 망구미 등등등.. 그런데 자주 쓰이는 별명은 아니에요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StarLight님, 스타님 등등 여러가지요 ^_^.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보통 이름으로 불립니다만, 고등학교때 친구 끼리는 가끔 구미라고도 불립니다.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둘다 좋아해요 ^_^. 고등학교때 한 선생님에게서 어떻게 불리든 그런건 즐기는 거란 소리를 들었었는데 조금 생각해보니 맞는것 같습니다.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자신의 이름을 싫어한다면 자신을 싫어하는게 아닐까요? 뭐 그런 의미에서도 전 제 이름을 좋아하고 제 이름 자체도 좋아합니다. 부모님 말로는 스님께서 이름을 지어주셨다는데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이름이 저의 여러 점과도 연결되는 점이 많아서 그렇다고나 할까요? 예를들어
 
  鶴(학 학) : 음 제 이름에 들어있는 한자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한자입니다. 학이 가지는 기본적인 의미도 좋고 뭐랄까 그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이 가장 맘에 들어요.

11. 마음에 안 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별로 바꾸고 싶진 않습니다 ^_^.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이미 유학은 아니지만 잠시 와있긴 합니다만... (미국)  음.. 여기선 닉네임으로 Hak이라고 불리곤 있지요. 처음 보는 사람은 Sung이라고만 하고요.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음... qnaldsjfalnan.x,nwein;san .. 그냥 넘기겠습니다.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이런건 잘못 발언하면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SKIP.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황금독수리온세상을놀라게하다 : 이건 유명하죠.
   그 외 각종 색깔 이름도 자주 봤습니다;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Master? 음 이건 뭐 나쁜뜻만 아니라면 다 좋습니다~.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여기서 제가 케이루스님이라든지 다른 하신분들한테 보내면 무한루프 도는건가요 ('ㅡ')?
   하여튼 안하신분 전부에게 살포!

 
후기 이 문답 보면서 항상 아쉬웠던게 저 문답 경로에 링크가 살아있었으면 더 재미있는 만남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일단 구글 검색 & 트랙백, 링크 역추적 & 네이버 검색 & 이글루 검색 등등 온갖짓을 다 해가며 채워 넣었습니다 =3=. 없는 분들은 블로그 닫으셨거나 도저히 못찾을것 같은분들. 닉네임만 보고 블로그를 찾아간다는게 이렇게 힘든건줄을 몰랐습니다 0>-<
중간중간에 닫힌 블로그들을 보며 음.. 왠지 묘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맨 윗줄까지 갔을땐 거의 성지에 도착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0-.. 뭔가 점점 기대감이 쌓여감.. 그리고 마지막에 도착했을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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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이런 표정? 왠지 이글을 쓰고 나니 무언가 긴 여행을 다녀온것 같습니다. 세상엔 참 여러 블로그들이 있군요!
2007/07/17 15:54 2007/07/17 15:54
TAG ,
예전에 쓴 글들을 보다가 문득 생각 나는 바톤이 있길래 바톤 재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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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제 바탕화면 입니다. 일단 비스타라 사이드바가 달려 있고, 에어로가 적용되어 있는 것 빼고는 별다른건 없네요 =0=. 배경화면은 보시다시피 만월을 찾아서의 풀문입니다. 파란색 색감이 왠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는 중.
  바탕화면은 깔끔하게 쓰는 주의라 아이콘은 다 하단 바에 넣어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작업할땐 금방 덕지덕지 여러 아이콘들이 생기지만요.

뭐 간단한 바톤이니 해주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2007/07/01 14:05 2007/07/01 14:05

색깔문답

Coordinate : 188
2007/06/21 22:42 잡담
케이루스님에게서 하늘색 바톤이 왔네요 ^_^

색깔 문답입니다.

Q01. 좋아하는 색은?

예전엔 초록색이였는데. 요즘엔 하늘색노랑색이에요.

Q02. 싫은 색은?

음. 마땅히 싫어하는 색은 없는데. 회색은 별로 안좋아하는편입니다. 이도저도 아닌 색 같다고 할까요.

Q03. 휴대폰의 색은 무슨 색?

은색 -> 젖소색(동생이 스티커 붙임) -> 흰색 + 은색 (검정색 다 떨어짐...)

Q0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언제나 불타오르는 빨간색?

Q05.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이런 느낌?


Q0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고 바톤을 돌려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랑색 -
주황색 -
파랑색 -
분홍색 -
하늘색 -
초록색 -

바톤 폭파

왠지 해보고 싶었어요 =ㅅ=..
2007/06/21 22:42 2007/06/21 22:42

한자문답

Coordinate : 185
2007/06/19 09:28 잡담
아침에 벌떡 일어나 보니 라브에 님이 바톤을 보내주셨네요 ^_^

한자 문답입니다~. 닉네임(StarLight)에 맞게 (...) 자로 받아왔네요 ^_^

01. 好きな漢字を一文字 좋아하는 한자 한 자 :
   天(하늘 천) 파란 하늘도 좋고 '드넓은 하늘을 마음껏 날아보자' 제 삶의 모토입니다 ㅎ. 그리고 하늘이란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다른 간접적 의미들도 좋아해요 >_<!
02. 嫌いな漢字を一文字 싫어하는 한자 한 자 :
   落(떨어질 락) 떨어진다는 말 자체가 싫어요.
03. 自分を表す漢字を一文字 나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鶴(학 학)제 이름 뒷자에요. (긁적긁적) 그렇다고 군계일학인건 아님 (....)
04. 最近を表す漢字を一文字 요즘을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樂(즐거울 락) 요즘 즐겁습니다~. 이유는 다음 글에...
05. 青春時代を表す漢字を一文字 청춘시대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進(나아갈 진)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겁니다 +_+ 다같이 청춘의 정열을 불태워 봐요!
06. これからを表す漢字を一文字 앞으로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出(날 출) 이것도 이유는 다음 글에 ^_^
07. 今日の漢字を一文字 오늘을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疲(피곤할 피) 피곤해요. 학기 중에 쌓인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루의 2/3이 항상 취침모드. (...)
08. 今の漢字を一文字 지금을 한자 한 자로 :
   休(쉴 휴) 시험 끝나고 쉬는 중 입니다.
09. 伝えたい漢字を一文字 전하고 싶은 한자 한 자 :
   努(힘쓸 노) 노력하면 못 이룰 일은 없다고 하죠? 여러분도 방학 알차게 보내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보세요~!
10. バトンを回す人に漢字一文字つきで何人でも 바톤을 돌릴 분에게 한자를 한 자씩 붙여서, 몇 분이라도
   目 eyeball    : 닉네임에 맞추어서~
   진혁이형   : 뭐 이번에도 안받아갈것 같지만 ㄱ-;; 
   戀 wookie형 : 맞는 한자를 못찾겠어요. 그립다는 의미로~. (게이 아니에요) 
   觀 그외 지나가다 덥썩 보신분들 ~_~

아는 분들은 거의 다 바톤 받으신 상태이고 ㄱ-; 그 외분들은 거의 잠수타신 상태라 별로 많이 돌리진 못하겠네요 ^_^
  

그나저나 어릴땐 한자 진짜 많이 알았는데 지금은.. 다 까먹었네요. 시간이 된다면 한자 공부도 좀 해야 겠습니다 ^_^
2007/06/19 09:28 2007/06/19 09:28

음악문답

Coordinate : 107
2007/04/02 02:13 잡담
From. 케이루스

얼떨결에 바톤 넘기는 글에 리플을 달았다가 바톤이 날아와서 그거 맞고 받아 봤습니다 =_=;

  1. 음악을 좋아하나요?
    • 네! 매우 좋아합니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방에오면 켜놓고 지내고 학교에서도 이동시간이나 쉬는시간엔 꼬박꼬박 들으니까 매일 6시간 정도 듣네요. (많다...)
  3. 주로 듣는 음악은?
    • OST, Pop, J-Pop, Acapeller, Rock, Classic등 좋다고 느끼는 곡이면 장르 불문.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Tanaka Rie씨의 Fields of Hope네요~.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 한 때 성악가가 되어보고 싶었음..(이름 때문이랄까?)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인생의 활력소!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Elton John & Tim Rice의 The Lion King Original Broadway Cast Recording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카레이도스타 OST들?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 13개네요; 몇개 안되요;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갈 생각은 있는데 전혀 안감.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안갔으니 모르죠;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딱히 없음.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초등학교때 : 초등학교 선생님이 MBC 창작동요제 입상하신 선생님이라서 동요을 자주 들었습니다.
    • 중학교때 : 팝송과 클래식 조금? 별로 이땐 음악 많이 안들었다죠;
    • 고등학교때 : 애니 계열 접하면서 J-Pop이랑 애니매이션 OST를 많이 들었습니다.
    • 지금 : 게임 삽입곡을 많이 듣는중..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중학교 합창 대회에서 헨델 메시아 中 Hallelujah(할렐루야)를 불렀는데 반응은 제일 좋았는데 상은 동상(거의 참가상).. 이유가 여성 노래를 남+여로 불러서 그랬다나;; 뭔가 이상하죠. 그 뒤로 합창단 선생님이 충격먹고 합창단 선생님이 바뀌고 남자는 전부 빠졌다죠;; 덕분에 중학교 합창은 그걸로 끝.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 水樹奈々, Changin' my life, Aqua, 窪田ミナ, Noriyuki Iwadare 등등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Changin' my life 랑 窪田ミナ입니다. 고등학교 때 이들 음악을 듣고 자극을 많이 받았었고 힘이 되어준 음악들 이거든요. 덕분에 여러 가지를 깨달았어요.(사실 애니메이션 ㅎㅎ; 만월을 찾아서(달빛천사)랑 카레이도 스타)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18. 노래 잘 부르세요?
    • 그럭저럭 불러요~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Random; 딱히 부르는 곡은 없어요 생각나면 부름.
  20. 춤은 잘 추시나요?
    • 몸치입니다 '~'..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The Phantom of the Opera~!!!!!!! (사실 영화가 아니라 오페라지만 영화로 개봉 했으니 skip)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 30Gb짜리에 반정도 채우고 다닙니다~. 솔직히 세긴 귀찮음.
    • 하드엔 앨범 단위로 무손실 압축된 음악만 45Gb
  24.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라디오 안들어요~
  25.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딱히 없음;
  26.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게임음악이랑 애니메이션 OST, J-pop 계열을 더 들어보고 싶군요 '_'..
  27.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딱히 없죠~;
  28.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Foobar를 쓰고 있습니다~.
  29.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잡지나 서적은 별로;;
  30. 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중학교떄 언습한 리코더가 전부;;
  31.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32.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Celldweller(feat. Style of Beyond)의 Shapeshifter (재밌는 노래에요~)
    • Aqua의 Cartoon Heroes
  33.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베토벤의 합창교향곡(벨소리버전) 히힛~.
  34.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항상 '우'정도는 맞았습니다. 합창단 들어간 뒤론 음악선생님과의 친분 때문에 항상 '수' 히힛
  35.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에너지 회복, 기분 전환, 상상의 세계로의 여행 등등~!
  36.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공기중의 파동 전파에 따른 귀가 느끼는 자극? x = A sin(ω。t + α) (야!)
    • 인간의 기분을 표현해주고 움직일 수 있는 소리 아닐까요?
  37. 바톤을 받을 사람은?
    • 바톤 배부중~. 아무나 받아가세요~. (진혁이형)
  38. 작성후기
    • 힘들어요~ 이글 쓰느라 배고픔... 이럴땐?

냠냠



2007/04/02 02:13 2007/04/02 02:13
새벽의사수 에서 트랙백합니다.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얼마 전에 블랙으로 다 띁어 고쳤는데 이런 포스트를 만나네요 ^^; 현재 해상도 1280x1024, 바탕화면 아이콘은 현재 안보임 상태이고 작업표시줄엔 투명효과 (소용 없음:배경이 검정색, 작업표시줄도 검정색...)가 걸려있고 배경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입니다~. 필요한 아이콘을 전부 작업표시줄에 올려 놓으니 깔끔해지더군요.

저도 몇개 추가 -_-ㅋ

- 익스플로러

  mycoolbar로 간단하게 꾸며 놓았습니다 ^^;

-foobar2000

흠.. 이건 아직 꾸미는 중 입니다~.
2006/10/09 02:19 2006/10/09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