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 있는 우든 타보곤 싶은데.. 좀처럼 기회가 되진 않네요.. 근래에 놀이공원 가보긴했으니.. 우천 예보(?)가 있어서 롯데월드가는걸로 만족했다는.. 그래도 아트란티스는 타봤더는.. 저도 가끔 롤코3하긴하는데.. 그냥 디자이너에서 트랙만들어보는 정도예요.. 공원꾸미는건 엄두가 나지 않아서.. 특히 지형 올리는게 잘 안되요.. 어떻게 해야 저런 멋진산을 만들 수 있는지.. 저 롤러코스터 실제로 있어서 타본다면 재미있을까요?
마지막 글입니다!. 이번엔 제가 직접 타보진 않았지만 재미있는 코스터 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Goliath Jr.
골리앗 주니어입니다! 전편의 골리앗이 정말 무지막지한 코스터였다면 이 코스터는 정말 귀여워 보이는 코스터군요. 아동용으로, 그냥 가볍게 타 볼 수 있는 코스터 입니다. 저렇게 한바퀴 돌면 끝이랍니다.
Revolution
우리나라의 코스터와 비교해보면 롯데월드의 프렌치 레볼루션보다 조금 더 약한 코스터입니다. 프렌치 레볼루션의 경우 건물, 터널을 이용해 스릴감을 늘렸다면 이 코스터는 숲과 터널을 이용해 스릴감을 늘렸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중간중간에 브레이크가 상당히 많은 편이라 속도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확실히 초창기 루핑 코스터 같군요.
Viper
우리나라의 어느 공원을 가든 있는 전형적인 콕스크류 코스터 입니다. 그래도 이 코스터는 우리나라 코스터들 보단 반전 횟수가 훨씬 더 많지요.
Scream!
발 아래로 바로 트랙이 지나가는 코스터입니다! 바닥을 보고 타면 무지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는 코스터지요.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특수트랙이 우리를 더더욱 짜릿하게 만들어줄 겁니다. SCREAM!!!!!!
트랙들이 상당히 많이 꼬여있습니다. 순수하게 꼬인 트랙 자체를 즐긴다면 강추! 1200m나 되는 긴 트랙에서 극한의 스릴을 만끽해 보세요!
The Riddler's Revenge
리들러의 복수입니다! 다른 코스터와 다른점이라면 이 코스터는 서서 탄다는 점이 크게 다릅니다. 게다가 트랙도 무지막지하게 꼬여 있지요. 다행히 서는 정도는 스스로 조절할 수 있지만, 극한의 공포를 체험하고 싶다면, 완전히 의자를 세운 후 다리를 들어보세요~!
사실 별거 아닙니다 ~_~. 서서 타는점 빼곤 큰 매력은 없는 코스터. 하지만, 서서 탄다는 것 자체가 일단 장난이 아니죠.
직접 타보지 않아서 그런지 이런 평가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대단한 코스터 입니다. 일단 특수 트랙의 종류도 참 많고, 스탠드업 코스터 계열중 순위 1위라더군요. 안타고 돌아온게 참 아쉽습니다.
Epliogue
장장 4회에 걸쳐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의 롤러코스터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수박 겉핧기식 정보라 사실 잘 설명드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찌되었든, 롤러코스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미국에 가면 한번 꼭 가보세요~ 제가 가본 놀이동산 중에선 제일 재미있었던 놀이동산이기에 강추합니다! 저도 다음에 미국에 오면 또 가보고 싶네요. 뭐 그럼 이제...
롤러코스터를 밥먹고 너무 많이 탄 관계로 결국 속이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30여분의 휴식시간을 일단 가지고 다시 또 놀이기구를 타러 갔습니다. 일단 속좀 가라앉칠겸 순한것부터.
Tidal Wave
물튀는것 밖에 자랑할 게 없는 무지막지한 보트이지요. 튀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거 한번 떨어지는게 전부입니다. 뭐하자고 저 한번 떨어지려고 1시간을 기다린건지 원.. 좋은 동영상은 물이 많이 튀는 놀이기구라 구하기가 어렵네요;
아, 나가기 전에 한번 낚여주시고 ㅎㅎ; 뒤쪽으로 Superman the Escape가 보이는군요.
Goliath
자 그럼 어느정도 진정도 되었고 팀원들의 레벨업(?)도 상당히 되었으니 이제부터 카오스 생츄어리로 들어갑니다 ㄱ-. 여기부턴 코스터들의 포스가 이전과는 장난이 아니니 심장 약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골리앗입니다. 출발지점이 200피트를 넘기 때문에 하이퍼 코스터로 분류됩니다. 골리앗이라는 이름을 쓰기에 딱 좋은 코스터지요. 참고로 300피트를 넘으면 기가코스터. 첫 낙하가 무지막지 하지만, 그거 빼고는 사실 별거 없는 코스터지요. 하지만 그 낙하의 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78m 상공으로부터 거의 수직인 61도의 첫 낙하 137km/h라는 무지막지한 최고속력
수치의 압박또한 장난이 아니군요;; 그래봐야 숫자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그 숫자들의 위력을 감상해 보세요~.
첫 낙하가 역시 장난이 아니죠? 후반부는 그냥 땜빵용인듯. 알고보니 후반부의 용도는 따로 있었습니다. 저부분 지나갈때 머리가 엄청 아팠는데, 빠른 속도로 커브를 돌아 엄청난 힘을 받게 만드는 구간이라더군요. 좀 약한 사람은 Gray-out을 당한다고도 하는. 그럼 좀 더 무서운 코스터를 타 봅시다.
cf) gray-out : 일시적 시력상실 현상입니다. 외부에서 관성을 너무 크게 받아서 순간 시야가 어두워지는 현상. 피가 쏠려서 그런다네요. 사이버 포뮬러를 보시면 뭐 대충 아실듯. 갑자기 화면이 까매지는 그런거에요.
Tatsu
たつ! 용입니다. 슈퍼맨이 날아가는 포즈(?)로 탈 수 있는 코스터입니다. 규모부터가 장난이 아니죠. 용이 거대한 날개로 엄청난 위압감을 선사하듯이 이 코스터도 엄청난 규모로 엄청난 위압감을 선사합니다. 바닥을 보며 타야한다는 것 또한 이 코스터를 더욱 무섭게 만드는 요인이지요. 트랙이 안보이니 스릴감이 200배 상승!
1000m를 넘는 매우 긴 시뻘건 트랙 100km/h의 무지막지한 최고속력! 80m나 되는 긴 총 낙하구간.
이번도 수치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군요. 그럼 날아갈 준비가 되셨나요? 동영상 감상하시면서 FLY AT THE SPEED OF FEAR!
Yeah, this is up there. OH~~! OMG!! SHIIIIIIIIIIIIIIIIIIIIIIIIIIIT! Come out...... YEAH!!! OMG!!!!!!!!! AH........ HAHAHAHAHH! OH YEAH!! ARRRRRRRRRRRRRRRRRRRRRRRRRRGH OH!! Here we go!!! Yeahhhhhhhhhhh~ WOWWWWWWWWWWWWWWWW! Hahahahahahahaha hehehe
별의별 소리들이 다 나오는군요 ㄷㄷㄷ. 그런데 맨 마지막에 나오는 아저씨는 ;;; 개인적으로 프레첼루프 구간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아마 최고속도가 나오는 구간일겁니다 ㅎㅎ.
X
Xpericence the Xtreme! 세계 최초의 4차원 코스터입니다!
cf) 4차원 코스터 : 3차원 공간에서의 직선운동 + 열차 자체가 트랙에 수직인 축을 따라 회전하므로 자유도가 총 4개여서 4차원 코스터랍니다 -ㅁ-;;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코스터들은 다 이 코스터에 비해면 새발의 피정도에 해당합니다. 말 그대로 지상 최강의 무지막지한 코스터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코스터 중의 하나라고 전 생각..) 상당히 독특한 타입의 무서운 코스터지요. 뭐 여기까지 왔으면 긴 말 필요 없이 한번 보시는게 더 낳을듯 합니다.
Oh high... Oh shit.... Hold on.. hehe.. Oh shit.... Oh shit.... Oh shit.... This is a shit... Sky.. Oh.. Oh.. OK... Right... OOOOOOOOOOOH SHIT!!!!!!!!!!!!! WHAT THE !!! WHAT THE FU**!!!! OOOOOOOOOOOOOOOOOOOOH! WHAT THE FU**!!!! OH SHIT OH FU** WHAT THE FU**!!!! OOOOOOOOOOOOOOOOOOOOH! WHAT THE FU**!!!!
입에서 저런 무식한 말이 나올정도로 무지막지한 코스터입니다. 시선을 마음대로 못움직이기 때문에(보통 트랙이 잘 안보이는 각도로 의자가 돌아가있음) 도무지 열차가 어디로 움직일지 모르니 그만큼 더 놀라는것도 당연하지요. 그만큼 재미도 만점! 이 공원에서 이 코스터를 안타고 가신다면 아마 반드시 아쉬워할 겁니다. 꼭 타보세요!
마지막으로 다음편에는 타보진 않았지만 매직마운틴에 있는 다른 무섭고도 재미있는 코스터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드디어 점심시간입니다. (사진없음 OTL)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20여분간을 기다린 후 맛없는 햄버거를 통해 배만 채웠습니다. 보통 밖에서 먹으면 뭘 먹든 맛있는데 여기선 영 아니더군요.
하지만 같이 산 Tatsu 기념품컵은 예뻐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싼값에 리필까지 가능하니. 뭐 일단 계속 가보죠.
Jet Stream
위에서 말한대로 전형적인 물놀이기구 입니다. 어느 공원에 가든 하나쯤은 있지요. 이 타입의 경우는 물이 그다지 많이 튀지는 않는 타입이라 그냥 시원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타보면 좋을 듯 하군요.
마지막 낙하 빼곤 그다지 재미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도 물놀이기구는 시원하게 해 주면 장 땡이죠 뭐.
Ninja
Jet Stream을 타다 언뜻 보니 위쪽에 코스터가 하나 있더군요. 거기에 낚여 한번 타 보러 갔습니다. 마침 밤먹고 소화도 되었으니 코스터를 다시 타러 가기도 해야겠고요. 아침에는 열지 않아 못탄 코스터였지만 오후에 열어서 다행히 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서스펜디드 코스터군요. 에버랜드의 독수리요새처럼 위쪽의 트랙에 열차가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형태의 코스터죠. 에버랜드에서 이 타입의 코스터를 한번 타 보았기에 그다지 무섭진 않았습니다. 이것도 나름 괜찮았지만, 에버랜드 쪽의 독수리요새에 더 점수를 주고 싶군요.
대충 중급자용 라이드 정도인것 같습니다. 일단 뒤집어지는 트랙이 없기 때문에 그다지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에버랜드의 독수리요새는 다시 타도 이것과 같은 느낌이 들꺼란 이유는 음....
Batman the Ride
이제 저희 팀원도 어느정도 레벨업이 된것 같군요 ㄱ-.. 그럼 이제 이번 중간보스를 때려잡으러 갑니다. ~_~
데자뷰와 비슷한 종류의 코스터입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비비 꼬여있는 트랙이 매우 많지요. 영화에서 배트맨이 보여주는 여러 스킬들을 트랙화 시킨거라나 뭐라나.. 게다가 트랙이 상당히 지면에 많이 붙어있어 발이 땅에 닿을까봐 무섭기도 한 코스터입니다. 속도도 빠른데다 트랙도 엄청 꼬여 있어 제가 탔던 코스터 중에선 몸을 뒤흔들어 놓는데는 이만한 코스터도 없었던것 같습니다.(최종보스 제외 ㅎㅎ)
이걸 타고나니 왜 인버트 코스터가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래를 보면 아무것도 없기에(발판도 없음) 일반 코스터에 비해 스릴감이 배가 넘거든요.
Colossus
이번 글의 마지막 마무리도 클래식한 코스터군요. 콜로서스 입니다.
우리나라엔 없는 목재 코스터입니다. 목재코스터는 트랙 자체의 재미보다 일단 엄청난 나무구조물로 위압감을 선사하지요. 그리고 왠지 부서질것 같은 불안감, 단순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언덕들이 더욱 더 목재 코스터를 재미있게 만드는 요인들입니다. 쌍둥이 코스터란점도 이 코스터의 특징인데 아쉽게도 사람이 적은날에 갔기 때문에 양쪽에서 두 열차가 동시에 달리는 장면은 볼수 없었습니다.
어떠셨나요? 트랙은 단순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코스터입니다. 주행하면서 나는 소리도 나무라 다른 철재 코스터와 다른 소리가 나기 때문에 더 신기하기도 하고요.
참고로, 위 3종류의 롤러코스터를 단 1시간만에 탔습니다. 바로 멀미했죠 뭐. 왠지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사람들이 토를 하는것에 대해 이해가 안갔었는데, 경험해보니 정말 여기 코스터들은 토하고도 남을것 같더군요. 또 잠시 쉬고, 다음회에 뵙죠 ~_~
위에서 바라보는 경치 자체도 멋지죠. 음, 우리나라에선 어쩔수 없이 롤코의 식스플래그로 만족해야 할 듯 하군요. 저런 코스터를 지을 곳이 벌로 없을듯 합니다. 땅이 좁아서 저런 코스터를 설치했다간 주변 주민들의 민원이 장난이 아닐테니까요. 가능성이 있는곳이라면 에버랜드 정도인데 음, 별로 기대하진 않습니다. 공원의 특성 자체가 다른 곳이니..
황무지에 있는 공원이라 LA에서 이런 황무지들을 뚥고 1시간여정도 405번 고속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달리면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공원 입구이군요! 일단 저 뒤로 보이는 검색대에서 공항 검색대처럼 확인을 한후 입장합니다.
놀이동산 입구입니다! 왠지 점점 기대되는군요! 매번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보기만 했던 롤러코스터들을 실제로 타 볼수 있다는 생각에 점점 두근 거립니다.
일단 오전의 목표는 중간보스 Déjà Vu를 잡는것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Superman the Escape
처음엔 가볍게 Superman the Escape부터 시작했습니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후다닥 들어가 탔습니다.
7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60km/h 까지 가속 96m나 되는 높은 타워 6.5초동안 무중력 상태
음 숫자를 좀 더 보고 있자니 왠지 가볍지 않군요. 그냥 올라갔다 내려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덥썩 탔습니다.
참고로 보이는 저게 전부가 아닙니다. 사진으로 찍을땐 승차감이 없어서 그렇지 직접 타면 저것보다 2배는 빨라보여요 >_< 아, 그리고 저게 날아갈때 나는 소리는 비행기 엔진소리보다 더 큰것 같더군요 ㄷㄷㄷ.
Roaring Rapid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날도 더운데 물이나 뒤집어 써 보자하고 Roaring Rapid를 탔습니다. 친구 말로는 쏟아지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에버랜드의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같은 종류의 놀이기구 입니다. 꾸밈정도에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훨씬 위군요. 하지만 물을 뒤집어 쓰는 정도는 그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물 보호대도 없고요.
저 놀이기구를 타다보면 알아서
Oh my god! Oh shit! Oh man.. Damm it! XXX
이 말들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그만큼 물이 직격으로 달라듭니다 ㄱ-. 우리나라라면 타고나서 욕할것 같은 놀이기구인데 여기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걸 즐기더군요. 뭐 저도 분위기 따라서 같이 즐겼습니다 ~_~.
Déjà Vu
자 드디어 오늘의 중간보스 입니다!
트랙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스테이션에서 뒤쪽의 타워로 기차를 올린 후, 떨어뜨리고 스테이션을 지나 전방에 보이는 버터플라이를 지난 후, 수직루프를 돈 후 두번째 타워로 솟구친 후, 다시 코스를 지나 스테이션에 돌아오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데자뷰(처음 가본 곳인데 이전에 와본 적이 있다고 느끼거나 처음 하는 일을 전에 똑같은 일을 한 것처럼 느끼는 현상)이지요.
20층 정도의 높이 104km/h까지 가속 61m나 솟구침
이번 코스터도 수치의 압박이 심하군요. 우리나라 코스터와는 게임이 안됩니다. 게다가 이 코스터엔 숫자로 표시할 수 없는 엄청난 무서운 점이 더 있습니다.
타워를 올라갈때 코스터에 간당간당 매달려있는 아찔함 스테이션 앞을 104km/h로 질주
타워를 올라갈때 안전장치가 몸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몸이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또, 스테이션 앞을 무려 최고속도로 질주하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대공포를 선사하지요. 이때문에 기다리는 것 조차 다른 코스터들과 달리 재미있게(?)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타기 직전엔 스크린도어 앞에서 1m도 안되는 간격을 두고 104km/h로 달리는 코스터를 마주해야 하지요. 뭐 어찌되었든 인기놀이기구라 1시간여정도 기다린 끝에 겨우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와우! 이 코스터를 타니 자동으로 저렇게 소리를 지르게 되더군요! 매우 무섭기도 하지만 매우 재미있는 코스터 입니다~
Goldrusher
일단 중간보스도 잡았고, 점심시간 전 가볍게 마지막으로 별로 무섭지 않은 코스터를 탔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예전에 없어진 에버랜드의 제트코스터(Jet Coaster)정도의 코스터입니다. 롤러코스터 초보자 분들이 가볍게 타시기 좋은 코스터죠. 뭐 자세한 설명은 간단히 동영상으로.
오래된 코스터라 마지막의 대회전정도 빼고는 그다지 매력이 없는 코스터지만,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타시면 나름 재미있는 코스터 입니다. 최근의 대세인 거대한 코스터에선 거의 보기 힘든 타입의 코스터이기도 하고요.
이후의 이야기는 2부에 계속됩니다. 아직 무서운 코스터들이 많이 남았으니 기대해 주세요~.
2011년에 2월에 대구 식스플래그 OPEN합니다.
아시아에는 없는 식스플래그가 대구에!!!!
월드컵경기장 뒤에 산깎아서 만드는데
롯데월드의 약 6배정도!!!!
롤러코스터 12개정도에 놀이기구 20개 등 올해 4월부터 땅
깎고 등 해서 세계육상권대회있는 2011년 2월에
OPEN한데요
이렇게 되면 에x랜드도 조금 처지겠죠~ ^^
다크 라이더네요.. 시작하자 쿵! 하고 내려가는 것은 다크라이더의 대표적인 코스중 한가지죠.. 그리고 대형 구조물안에 트랙이 있어 어두운 상태에서 운행하는것을 다크라이더라고 한답니다.
신밧드의 모험이나 파라오의 무덤등이 대표적인 다크라이더죠.. 신밧드의 모험은 트랙 없이 물길을 따라가는 구조지만.. 물흐름에 따라서 이동하죠..
3 와서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이 많이 바뀌어서 (특히 3D) 적응하기 좀 어렵긴 하지만 적응하면 1이나 2때 보단 훨씬 더 재미있어요. 1인칭 시점 제공도 매우 맘에 들고요. 하지만 공원이 커질 수록 고사양을 요구 하는 점은 좀 아쉽더라구요. 아무래도 3D라 보니까 그런가 봐요. 마지막으로 아타리 포럼같은데서 오브젝트를 구하시거나 3DSMAX를 조금 하실줄 아신다면 직접 오브젝트를 만들어서 자신만의 멋진 공원을 꾸밀 수도 있어요. 한번 해 보세요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확장팩 'Soaked'인가요..?
2는 열심히 했었는데..
이 기회에 3나 구해볼까나
이런 거만 보면 정말 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