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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간에 잠깐 짬 내서 만든 코스터 입니다. 아직은 틀만 잡혀 있고 주변 배경은 조성중.. 타입은 서스펜디드 코스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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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는 일단 2대씩 운행! 아, 그리고 보시다시피 산 위에 있는 코스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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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의 모습, 에버랜드의 독수리 요새와 같은 모양의 열차이지만, 비행기 모양으로 튜닝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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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상을 끼고 대형 낙하! 비행기가 추락합니다 ~_~ 아마 낙차가 50m 이상이였을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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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고 돌아오는 모습.

현재 공정률 50%입니다. 아직 트랙도 약간 수정해야 하고, 테마 조성도 해야하니까 완성해서 동영상이 나오기까진 좀 걸리겠네요. 기대해 주세요 ^^;
2007/09/26 20:41 2007/09/26 20:41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4부

Coordinate : 238
2007/08/08 14:31 일기
  마지막 글입니다!. 이번엔 제가 직접 타보진 않았지만 재미있는 코스터 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Goliath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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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iath Jr.종류 : Mini Coaster
등급 : Mild
특징 : 작은 트랙을 한바퀴 가볍게 도는 코스터 입니다. 아동용. 가족과 함께 타 보세요~.

  골리앗 주니어입니다! 전편의 골리앗이 정말 무지막지한 코스터였다면 이 코스터는 정말 귀여워 보이는 코스터군요. 아동용으로, 그냥 가볍게 타 볼 수 있는 코스터 입니다. 저렇게 한바퀴 돌면 끝이랍니다.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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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종류 : Looping Coaster
등급 : Thrill
특징 : 1976년부터 운행되어온 코스터, 트랙 자체는 그다지 특징이 없지만 산 사이를 절묘하게 돌아다닌다는 점이 매력?
특수트랙 : 루프, 터널

  우리나라의 코스터와 비교해보면 롯데월드의 프렌치 레볼루션보다 조금 더 약한 코스터입니다. 프렌치 레볼루션의 경우 건물, 터널을 이용해 스릴감을 늘렸다면 이 코스터는 숲과 터널을 이용해 스릴감을 늘렸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중간중간에 브레이크가 상당히 많은 편이라 속도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확실히 초창기 루핑 코스터 같군요.


V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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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 종류 : Cockscrew Rollercoaster
등급 : High Thrill
특징 : 3개나 되는 루프, 그중 하나는 40m 상공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짜릿한 고공루프를 즐겨보세요~.
특수트랙 : 루프, 콕스크류, 박쥐날개(Batwing)

  우리나라의 어느 공원을 가든 있는 전형적인 콕스크류 코스터 입니다. 그래도 이 코스터는 우리나라 코스터들 보단 반전 횟수가 훨씬 더 많지요.





S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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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 종류 : Floorless Twister Coaster
등급 : Extremely Thrill
특징 : 바닥이 없는 코스터, 최고속도 104km/h, 7개나 되는 반전코스, 1200m의 긴 트랙
특수트랙 : 루프, 다이빙 루프, 무중력 롤, 코브라 롤, 서로 꼬인 콕스크류

  발 아래로 바로 트랙이 지나가는 코스터입니다! 바닥을 보고 타면 무지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는 코스터지요.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특수트랙이 우리를 더더욱 짜릿하게 만들어줄 겁니다. SCREAM!!!!!!



  트랙들이 상당히 많이 꼬여있습니다. 순수하게 꼬인 트랙 자체를 즐긴다면 강추! 1200m나 되는 긴 트랙에서 극한의 스릴을 만끽해 보세요!

The Riddler's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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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ddler's Revenge 종류 : Stand-up Twister Coaster
등급 : Extremely Thrill
특징 : 서서타는 코스터, 최고속도 104km/h, 수직루프, 기울어진 루프, 다이빙 루프, 45m나 되는 통돌이 트랙과 같은 수많은 반전코스!
특수트랙 : 루프, 다이빙 루프, 기울어진 루프(임멜만 루프), 통돌이(Barrel Roll)

  리들러의 복수입니다! 다른 코스터와 다른점이라면 이 코스터는 서서 탄다는 점이 크게 다릅니다. 게다가 트랙도 무지막지하게 꼬여 있지요. 다행히 서는 정도는 스스로 조절할 수 있지만, 극한의 공포를 체험하고 싶다면, 완전히 의자를 세운 후 다리를 들어보세요~!



사실 별거 아닙니다 ~_~. 서서 타는점 빼곤 큰 매력은 없는 코스터. 하지만, 서서 탄다는 것 자체가 일단 장난이 아니죠.

  직접 타보지 않아서 그런지 이런 평가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대단한 코스터 입니다. 일단 특수 트랙의 종류도 참 많고, 스탠드업 코스터 계열중 순위 1위라더군요. 안타고 돌아온게 참 아쉽습니다.

Epli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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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장 4회에 걸쳐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의 롤러코스터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수박 겉핧기식 정보라 사실 잘 설명드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찌되었든, 롤러코스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미국에 가면 한번 꼭 가보세요~ 제가 가본 놀이동산 중에선 제일 재미있었던 놀이동산이기에 강추합니다! 저도 다음에 미국에 오면 또 가보고 싶네요. 뭐 그럼 이제...

Goodbye! Magic Mountain!

각종 그림 출처


글 목록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1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2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3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4부

2007/08/08 14:31 2007/08/08 14:31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3부

Coordinate : 236
2007/08/02 13:03 일기
 
  롤러코스터를 밥먹고 너무 많이 탄 관계로 결국 속이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30여분의 휴식시간을 일단 가지고 다시 또 놀이기구를 타러 갔습니다. 일단 속좀 가라앉칠겸 순한것부터.

Tidal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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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al Wave종류 : Splash Boat
등급 : Moderate
특징 : 15m의 대형 폭포에서 16인승 대형보트를 타고 떨어지는 짜릿함, 엄청난 물을 튀김.

  물튀는것 밖에 자랑할 게 없는 무지막지한 보트이지요. 튀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거 한번 떨어지는게 전부입니다. 뭐하자고 저 한번 떨어지려고 1시간을 기다린건지 원.. 좋은 동영상은 물이 많이 튀는 놀이기구라 구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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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가기 전에 한번 낚여주시고 ㅎㅎ; 뒤쪽으로 Superman the Escape가 보이는군요.

Goliath


  자 그럼 어느정도 진정도 되었고 팀원들의 레벨업(?)도 상당히 되었으니 이제부터 카오스 생츄어리로 들어갑니다 ㄱ-. 여기부턴 코스터들의 포스가 이전과는 장난이 아니니 심장 약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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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iath종류 : Hyper Coaster
등급 : Extremenly Thrill  High Thrill
특징 : 78m 상공으로부터 땅을향해 꽂히는 거의 수직인 61도의 첫 낙하, 37미터의 지하터널, 137km/h라는 무지막지한 최고속력. 마지막 나선에선 약한 사람이면 gray-out 현상이 나타날지도?
특수트랙 : 터널, 초대형 나선

  골리앗입니다. 출발지점이 200피트를 넘기 때문에 하이퍼 코스터로 분류됩니다. 골리앗이라는 이름을 쓰기에 딱 좋은 코스터지요. 참고로 300피트를 넘으면 기가코스터. 첫 낙하가 무지막지 하지만, 그거 빼고는 사실 별거 없는 코스터지요. 하지만 그 낙하의 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78m 상공으로부터
거의 수직인 61도의 첫 낙하
137km/h라는 무지막지한 최고속력
  수치의 압박또한 장난이 아니군요;; 그래봐야 숫자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그 숫자들의 위력을 감상해 보세요~.




Godness..
Oh shit..
ARRRRRRRRRRRRRRRRRRRRRRRRRGH!!!!!
 
  첫 낙하가 역시 장난이 아니죠? 후반부는 그냥 땜빵용인듯. 알고보니 후반부의 용도는 따로 있었습니다. 저부분 지나갈때 머리가 엄청 아팠는데, 빠른 속도로 커브를 돌아 엄청난 힘을 받게 만드는 구간이라더군요. 좀 약한 사람은 Gray-out을 당한다고도 하는. 그럼 좀 더 무서운 코스터를 타 봅시다.
 cf) gray-out : 일시적 시력상실 현상입니다. 외부에서 관성을 너무 크게 받아서 순간 시야가 어두워지는 현상. 피가 쏠려서 그런다네요. 사이버 포뮬러를 보시면 뭐 대충 아실듯. 갑자기 화면이 까매지는 그런거에요.



T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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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종류 : Flying Coaster
등급 : Extremely Thrill High Thrill
특징 : 엎드러셔 타는 코스터, 1000m를 넘는 매우 긴 시뻘건 트랙, 100km/h의 무지막지한 최고속력! 80m나 되는 긴 총 낙하구간. 바닥을 보면서 타기 때문에 공포감이 배가.
특수트랙 : 콕스크류, 무중력 롤, 프레첼 루프, 인라인 트위스트, 말발굽

   たつ! 용입니다. 슈퍼맨이 날아가는 포즈(?)로 탈 수 있는 코스터입니다. 규모부터가 장난이 아니죠. 용이 거대한 날개로 엄청난 위압감을 선사하듯이 이 코스터도 엄청난 규모로 엄청난 위압감을 선사합니다. 바닥을 보며 타야한다는 것 또한 이 코스터를 더욱 무섭게 만드는 요인이지요. 트랙이 안보이니 스릴감이 200배 상승!
1000m를 넘는 매우 긴 시뻘건 트랙
100km/h의 무지막지한 최고속력!
80m나 되는 긴 총 낙하구간.

  이번도 수치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군요.
  그럼 날아갈 준비가 되셨나요? 동영상 감상하시면서 FLY AT THE SPEED OF FEAR!




Yeah, this is up there.
OH~~!
OMG!!
SHIIIIIIIIIIIIIIIIIIIIIIIIIIIT!
Come out......
YEAH!!!
OMG!!!!!!!!!
AH........
HAHAHAHAHH!
OH YEAH!!
ARRRRRRRRRRRRRRRRRRRRRRRRRRGH
OH!!
Here we go!!!
Yeahhhhhhhhhhh~
WOWWWWWWWWWWWWWWWW!
Hahahahahahahaha
hehehe

  별의별 소리들이 다 나오는군요 ㄷㄷㄷ. 그런데 맨 마지막에 나오는 아저씨는 ;;;
  개인적으로 프레첼루프 구간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아마 최고속도가 나오는 구간일겁니다 ㅎㅎ.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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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종류 : Multidimension Coaster
등급 : Extremely Thrill
특징 : 다중반전, 122km/h나 되는 최고 속력! 1000m를 넘는 트랙을 순식간에 주파! 시시각각 최대한 무서움을 이끌어내는 시야를 강제로 보여주는 의자회전.
특수트랙 : 안쪽 레이븐 턴, 바깥쪽 레이븐 턴, 상하반전, 수직 낙하

  Xpericence the Xtreme! 세계 최초의 4차원 코스터입니다!
  cf) 4차원 코스터 : 3차원 공간에서의 직선운동 + 열차 자체가 트랙에 수직인 축을 따라 회전하므로 자유도가 총 4개여서 4차원 코스터랍니다 -ㅁ-;;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코스터들은 다 이 코스터에 비해면 새발의 피정도에 해당합니다. 말 그대로 지상 최강의 무지막지한 코스터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코스터 중의 하나라고 전 생각..) 상당히 독특한 타입의 무서운 코스터지요. 뭐 여기까지 왔으면 긴 말 필요 없이 한번 보시는게 더 낳을듯 합니다.



Oh high...
Oh shit....
Hold on..
hehe..
Oh shit....
Oh shit....
Oh shit....
This is a shit...
Sky..
Oh..
Oh..
OK...
Right...
OOOOOOOOOOOH SHIT!!!!!!!!!!!!!
WHAT THE !!!
WHAT THE FU**!!!!
OOOOOOOOOOOOOOOOOOOOH!
WHAT THE FU**!!!!
OH SHIT
OH FU**
WHAT THE FU**!!!!
OOOOOOOOOOOOOOOOOOOOH!
WHAT THE FU**!!!!

  입에서 저런 무식한 말이 나올정도로 무지막지한 코스터입니다. 시선을 마음대로 못움직이기 때문에(보통 트랙이 잘 안보이는 각도로 의자가 돌아가있음) 도무지 열차가 어디로 움직일지 모르니 그만큼 더 놀라는것도 당연하지요. 그만큼 재미도 만점! 이 공원에서 이 코스터를 안타고 가신다면 아마 반드시 아쉬워할 겁니다. 꼭 타보세요!

  마지막으로 다음편에는 타보진 않았지만 매직마운틴에 있는 다른 무섭고도 재미있는 코스터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s. 어디까지나 등급은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흠흠..


글 목록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1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2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3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4부

2007/08/02 13:03 2007/08/02 13:03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2부

Coordinate : 235
2007/07/30 14:39 일기

  드디어 점심시간입니다. (사진없음 OTL)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20여분간을 기다린 후 맛없는 햄버거를 통해 배만 채웠습니다. 보통 밖에서 먹으면 뭘 먹든 맛있는데 여기선 영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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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같이 산 Tatsu 기념품컵은 예뻐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싼값에 리필까지 가능하니. 뭐 일단 계속 가보죠.

Jet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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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Stream종류 :
등급 : Moderate
특징 : 전형적인 물 놀이기구. 마지막에 17미터의 고공낙하.

  위에서 말한대로 전형적인 물놀이기구 입니다. 어느 공원에 가든 하나쯤은 있지요. 이 타입의 경우는 물이 그다지 많이 튀지는 않는 타입이라 그냥 시원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타보면 좋을 듯 하군요.



  마지막 낙하 빼곤 그다지 재미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도 물놀이기구는 시원하게 해 주면 장 땡이죠 뭐.

Ninja


  Jet Stream을 타다 언뜻 보니 위쪽에 코스터가 하나 있더군요. 거기에 낚여 한번 타 보러 갔습니다. 마침 밤먹고 소화도 되었으니 코스터를 다시 타러 가기도 해야겠고요. 아침에는 열지 않아 못탄 코스터였지만 오후에 열어서 다행히 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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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ja종류 : Suspended Coaster
등급 : Thrill
특징 : 90km/h의 최고속도로 질주하며 위쪽의 트랙에 매달려 자유롭게 흔들리는 코스터
 
  이번엔 서스펜디드 코스터군요. 에버랜드의 독수리요새처럼 위쪽의 트랙에 열차가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형태의 코스터죠. 에버랜드에서 이 타입의 코스터를 한번 타 보았기에 그다지 무섭진 않았습니다. 이것도 나름 괜찮았지만, 에버랜드 쪽의 독수리요새에 더 점수를 주고 싶군요.



  대충 중급자용 라이드 정도인것 같습니다. 일단 뒤집어지는 트랙이 없기 때문에 그다지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에버랜드의 독수리요새는 다시 타도 이것과 같은 느낌이 들꺼란 이유는 음....

Batman the Ride


  이제 저희 팀원도 어느정도 레벨업이 된것 같군요 ㄱ-.. 그럼 이제 이번 중간보스를 때려잡으러 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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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 the Ride종류 : Inverted Coaster
등급 : High Thrill + High Nausea
특징 : 최고속도 80km/h로 질주하며 매우 심하게 꼬인 트랙을 달림
특수트랙 : 수직 루프, 콕스크류, 인라인 트위스트

   데자뷰와 비슷한 종류의 코스터입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비비 꼬여있는 트랙이 매우 많지요. 영화에서 배트맨이 보여주는 여러 스킬들을 트랙화 시킨거라나 뭐라나.. 게다가 트랙이 상당히 지면에 많이 붙어있어 발이 땅에 닿을까봐 무섭기도 한 코스터입니다. 속도도 빠른데다 트랙도 엄청 꼬여 있어 제가 탔던 코스터 중에선 몸을 뒤흔들어 놓는데는 이만한 코스터도 없었던것 같습니다.(최종보스 제외 ㅎㅎ)



  이걸 타고나니 왜 인버트 코스터가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래를 보면 아무것도 없기에(발판도 없음) 일반 코스터에 비해 스릴감이 배가 넘거든요.

Colossus


  이번 글의 마지막 마무리도 클래식한 코스터군요. 콜로서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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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ssus종류 : 목재 코스터(Wooden Coaster)
등급 : Thrill
특징 : 2개의 트랙을 통해 경주하듯 2개의 열차가 같이 달리는 쌍둥이 목재 코스터. 14개의 언덕최고속도 100km/h로 질주.

  우리나라엔 없는 목재 코스터입니다. 목재코스터는 트랙 자체의 재미보다 일단 엄청난 나무구조물로 위압감을 선사하지요. 그리고 왠지 부서질것 같은 불안감, 단순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언덕들이 더욱 더 목재 코스터를 재미있게 만드는 요인들입니다.
  쌍둥이 코스터란점도 이 코스터의 특징인데 아쉽게도 사람이 적은날에 갔기 때문에 양쪽에서 두 열차가 동시에 달리는 장면은 볼수 없었습니다.




  어떠셨나요? 트랙은 단순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코스터입니다. 주행하면서 나는 소리도 나무라 다른 철재 코스터와 다른 소리가 나기 때문에 더 신기하기도 하고요.

  참고로, 위 3종류의 롤러코스터를 단 1시간만에 탔습니다. 바로 멀미했죠 뭐. 왠지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사람들이 토를 하는것에 대해 이해가 안갔었는데, 경험해보니 정말 여기 코스터들은 토하고도 남을것 같더군요. 또 잠시 쉬고, 다음회에 뵙죠 ~_~

최종 보스 :  X


글 목록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1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2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3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4부
2007/07/30 14:39 2007/07/30 14:39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1부

Coordinate : 234
2007/07/29 16:19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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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드디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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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무지에 있는 공원이라 LA에서 이런 황무지들을 뚥고 1시간여정도 405번 고속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달리면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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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공원 입구이군요! 일단 저 뒤로 보이는 검색대에서 공항 검색대처럼 확인을 한후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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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동산 입구입니다! 왠지 점점 기대되는군요! 매번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보기만 했던 롤러코스터들을 실제로 타 볼수 있다는 생각에 점점 두근 거립니다.

  일단 오전의 목표는 중간보스 Déjà Vu를 잡는것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Superman the Escape


  처음엔 가볍게 Superman the Escape부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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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an the Escape 종류 : Reverse Freefall Coaster
등급 : Thrill
특징 : 전기모터를 이용해 7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60km/h 까지 가속, 96m나 되는 높은 타워를 향해 올라간후 떨어지면서 6.5초동안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있는 코스터,\.
특수트랙 : 가속구간, 수직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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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후다닥 들어가 탔습니다.
7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60km/h 까지 가속
96m나 되는 높은 타워
6.5초동안 무중력 상태
음 숫자를 좀 더 보고 있자니 왠지 가볍지 않군요. 그냥 올라갔다 내려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덥썩 탔습니다.



  참고로 보이는 저게 전부가 아닙니다. 사진으로 찍을땐 승차감이 없어서 그렇지 직접 타면 저것보다 2배는 빨라보여요 >_< 아, 그리고 저게 날아갈때 나는 소리는 비행기 엔진소리보다 더 큰것 같더군요 ㄷㄷㄷ.

Roaring Rapid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날도 더운데 물이나 뒤집어 써 보자하고 Roaring Rapid를 탔습니다. 친구 말로는 쏟아지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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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ring Rapid종류 : River Rapid
등급 : Mild
특징 : 원형 보트를 타고 하는 래프팅. 물을 많이 뒤집어 쓸 수 있으므로 주의.

  에버랜드의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같은 종류의 놀이기구 입니다. 꾸밈정도에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훨씬 위군요. 하지만 물을 뒤집어 쓰는 정도는 그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물 보호대도 없고요.


저 놀이기구를 타다보면 알아서

Oh my god!
Oh shit!
Oh man..
Damm it!
XXX


이 말들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그만큼 물이 직격으로 달라듭니다 ㄱ-. 우리나라라면 타고나서 욕할것 같은 놀이기구인데 여기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걸 즐기더군요. 뭐 저도 분위기 따라서 같이 즐겼습니다 ~_~.

Déjà Vu


 자 드디어 오늘의 중간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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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jà Vu종류 : Inverted Vertical Coaster
등급 : High Thrill + Nausea
특징 : 20층 정도의 높이까지 코스터를 끌어 올린후 수직으로 떨어트려 중력을 통해 104km/h까지 가속시킴. 타워를 올라갈때 코스터에 간당간당 매달려있는 아찔함을 경험할 수 있음. 두번째 타워에선 61m나 솟구침.
특수트랙 : 타워 구간, 수직 루프, 버터플라이(하프루프 + 콕스크류 + 하프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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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스테이션에서 뒤쪽의 타워로 기차를 올린 후, 떨어뜨리고 스테이션을 지나 전방에 보이는 버터플라이를 지난 후, 수직루프를 돈 후 두번째 타워로 솟구친 후, 다시 코스를 지나 스테이션에 돌아오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데자뷰(처음 가본 곳인데 이전에 와본 적이 있다고 느끼거나 처음 하는 일을 전에 똑같은 일을 한 것처럼 느끼는 현상)이지요.
20층 정도의 높이
104km/h까지 가속
61m나 솟구침
  이번 코스터도 수치의 압박이 심하군요. 우리나라 코스터와는 게임이 안됩니다. 게다가 이 코스터엔 숫자로 표시할 수 없는 엄청난 무서운 점이 더 있습니다.
타워를 올라갈때 코스터에 간당간당 매달려있는 아찔함
스테이션 앞104km/h로 질주
  타워를 올라갈때 안전장치가 몸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몸이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또, 스테이션 앞을 무려 최고속도로 질주하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대공포를 선사하지요. 이때문에 기다리는 것 조차 다른 코스터들과 달리 재미있게(?)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타기 직전엔 스크린도어 앞에서 1m도 안되는 간격을 두고 104km/h로 달리는 코스터를 마주해야 하지요.
  뭐 어찌되었든 인기놀이기구라 1시간여정도 기다린 끝에 겨우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와우! 이 코스터를 타니 자동으로 저렇게 소리를 지르게 되더군요! 매우 무섭기도 하지만 매우 재미있는 코스터 입니다~

Goldrusher


  일단 중간보스도 잡았고, 점심시간 전 가볍게 마지막으로 별로 무섭지 않은 코스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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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rusher종류 : Mine Train Coaster
등급 : Moderate
특징 :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서 가장 오래된 코스터. 산 사이로 적절히 배치된 트랙이 묘미.

  굳이 비교하자면 예전에 없어진 에버랜드의 제트코스터(Jet Coaster)정도의 코스터입니다. 롤러코스터 초보자 분들이 가볍게 타시기 좋은 코스터죠. 뭐 자세한 설명은 간단히 동영상으로.



  오래된 코스터라 마지막의 대회전정도 빼고는 그다지 매력이 없는 코스터지만,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타시면 나름 재미있는 코스터 입니다. 최근의 대세인 거대한 코스터에선 거의 보기 힘든 타입의 코스터이기도 하고요.

  이후의 이야기는 2부에 계속됩니다. 아직 무서운 코스터들이 많이 남았으니 기대해 주세요~.
다음 잡을 보스 : Batman the Ride

ps. 역시나 오늘도 안걸려지는 이글루 밸리 ~_~.


글 목록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1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2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3부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가다! 4부

2007/07/29 16:19 2007/07/29 16:19
작년 9월인가.. 이 글을 올린다고 해놓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ㄱ-(링크 : 언급 되었었던 글). 자~. 2번째 광산 코스터 '루비를 찾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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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트랙 소개가 있겠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트랙은 동굴 속에 묻혀 있는 상태이고요. 총 3층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출발은 2층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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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출발하자마자 1층으로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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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를 해메다가 폭포를 따라 위로 올라갑니다~. 최상층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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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공낙하 지점입니다. 낙하 높이가 아마 대략 40m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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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동굴 탐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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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워낙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설명하기 좀 복잡하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그냥 바로 동영상으로 보시죠~.



다음에 또 새로운 코스터로 찾아 뵙겠습니다~. 기대하세요~.

ps. 5.20

동굴 시리즈1.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동굴을 팝시다
2.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Cave Runner  : 코스터 동영상 포함
3.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루비를 찾아서(Finding Ruby)  : 코스터 동영상 포함
2007/07/22 08:14 2007/07/22 08:14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Cave Runner

Coordinate : 13
2007/07/21 19:26 게임/RCT
업뎃. 동영상 화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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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렸던 코스터 완성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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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장소

Station



폭포 아래로 낙하

폭포 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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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은 한지 꽤 되었지만 학업 관계로 =_=; 이제서 올립니다.
현재 이 공원은 완전 지하에 묻은 상태로 제작중 -_-
마지막으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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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코스터 스샷 하나~
작은 계곡과 옆의 큰 동굴 사이를 누비고 다니는 코스터 입니다~

ps.
06.09.20. 글 게시
07.05.19. 약간 수정. 동영상 화질 업.



동굴 시리즈1.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동굴을 팝시다
2.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Cave Runner  : 코스터 동영상 포함
3.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루비를 찾아서(Finding Ruby)  : 코스터 동영상 포함
2007/07/21 19:26 2007/07/21 19:26
  흠.. 1부에 이어 산에 올라가 볼까 했는데 그냥 코스터를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1부에서 제가 정문 위로 가면 코스터가 하나 있다고 했었죠. 이제 그쪽으로 가 보겠습니다. 음악 하나 감상하시면서 천천히 가보죠. BGM인 Funky Disc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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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였었죠. 음? 그런데 옆에 무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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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가 뛰어다니고 있네요! 이 호랑이가 춤을 잘 춘다던데 한번 구경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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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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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러덩~. 재미있네요~. 브레이크 댄스도 춘다던데 아쉽게 춤이 끝난뒤에 가서 그 부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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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좀 난감힌 위치네요;; 동상의 압박이;; 앞으로 보이는 곳이 이번에 소개할 코스터 The Mouse in the Hall 입니다. 계속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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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사람은 지금 별로 없지만;; 인기는 좋은 코스터랍니다. 잠시 점검중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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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루프가 지나가는 사람이랑 기다리는 사람들을 달아 오르게 만들죠. 옆에선 사진 찍으니까 쳐다보고 가네요~. 옆에있는 여자분도 루프를 보고 있군요!.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코스터를 한번 타 보겠습니다~!


  재미있으셨나요? 다음엔 동물원 지역과 공원의 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s. 공원에 커플들 너무 많아요 ㅜ.ㅜ 조금 신경써서 보시는 분들이라면 스샷 곳곳에서 커플들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가끔 서로 애교도 부리는데 ㅎㄷㄷㄷ...

 
글 목록1.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The City 1부
2.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The City 2부 (코스터 동영상 : Mice in the Hall)
3.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The City 3부
2007/04/26 21:13 2007/04/26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