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양의 압박이 너무 심해요;; 다른 게임은 아무리 사양이 높아도 폴리곤 수는 고정이라 어느정도 돌려지기만 하면 계속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은 폴리곤 수가 계속 증가하니 결국은 필요 사양이 무한대로 ㄱ-...
2때도 공원에 놀이기구가 많아지면 버벅대는 증상이 있었지만 이건 너무 심합니다;;
오랜만에 올려보는 롤러코스터타이쿤3 포스팅이네요. 사실 요즘 기분도 뒤숭숭하고 해서 옛 자료 뒤지면서 기분이나 풀어볼까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먼저 배경음악 하나 들으면서 천천히 읽어보세요~. 롤러코스터타이쿤3의 배경음중 하나인 Praire Rider 입니다. 통통 튀는 음색이 멋진 노래죠.
자 그럼 제 공원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무려.. 로드하는데 5분씩이나 투자해서 다시 연 공원입니다. 자 입구로 가보겠습니다.
The City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입구는 초라하지만 내부는 상당히 멋진 공원이에요~.
입구를 지나왔습니다. 큰 건물이 보이네요. 아래는 입구도 있고 잘 정비된 가로수들도 있고요. 먼저 앞으로 가보겠습니다~.
흠.. 4층 건물이라 좀 커 보이네요~. 위에는 헬리콥터 놀이기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인사 해주면 반가워해요~. 이 건물 안엔 재미있는 코스터가 있긴 하지만 일단 다른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여긴 공연장인데 지금은 공연이 없어 텅 비어있네요;; 가끔 아이돌 가수가 와서 공연도 한답니다.
옆으로 보이는 푸드코트긴 한데.. 공연이 없어서 텅 비어 있네요. 그럼 다른곳으로 가 봅시다.
여긴 해마광장인데 .. 조금 지저분하네요 ^^; 옆엔 카오스가 돌아가고 있고요.
흠 여긴 해마광장에서 걷모습은 초라하지만 유명한 레스토랑 Chip n' Buddy 인데요~. 감자튀김이 맛있데요~. 믿거나 말거나... 이런 레스토랑이 공원 곧곧에 있답니다. 건물 속엔 거의 하나씩 있어요.
아까 정문에서 큰 건물의 뒤쪽 지역입니다. 여긴 가로수길로 유명하죠. 밤에오면 분위기가 끝내줘요~. 위로는 모노레일도 지나가네요. 공원 입구에 있는 건물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 입니다.
흠.. 계속 걸어와 봤습니다. 아까 정문에서 보이던 건물의 동편이네요. 여기도 유명한 레스토랑이 많죠. 자 그럼 계속 갑시다. 앞으로 가면 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페가수스 광장이 있는데 밤에 와야 더 멋지니 일단은 지나가겠습니다.
RCT3는 그런데 웬만한 사양이 아니면 풀옵션에 안티앨리어싱까지 주면 바로 버벅댈꺼에요; 저도 안티까지 주면 바로 버벅대거든요. 그래도 한번 제대로 해 보시면 2보단 더 현실감이 넘치는 3의 매력에 빠지실 꺼에요~. 2는 아기자기하긴 하지만 실감이 떨어지잖아요. 1부터 3까지 해본 유저로서 그냥 내려보는 평가입니다~.
아.. 예전에 ㅇㅁㅇ<-- 이걸로 대충 댓글 썼던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스타라이트님의 사이트가 생각나서 다시올려니..
...
주소를 몰라!!! 으아악!!!!...
그래서 약 30분간 해마와 혈투를 했지만, 패배했습니다.
당최 기억이 안나더군요 - -..
그래서 포기하고 네이버 웹문서 검색에 롤러코스터타이쿤3를
검색했죠. 따른거나 보자하는 마음에 말이죠.
..이 사이트가 떴습니다...
shit!! what the fuck!! damn it!!
...뭐 어쨌든 찾았으면 된거죠 하하..(즐겨찾기 추가까지 해둔..)
에.. 사실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이 댓글 보실지도 잘 모르겠지만..
혹시, 'The City' 세이브 파일.. 선물 주는셈 치고 주시면..
만드셨는데 힘드셨는거야 당연히 알지만, 멋진 공원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답글 달아주세요..ㅠ
Front bay의 도심입니다.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일단 모노레일 라인이 공항까지 연장되고, 고속도로 확충, 공항 확장, 항구 이전, 공단 이전, 인구 증가, 새로운 주택단지, 공단 철도 개설 등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슬슬 도시 이름도 다시 짓고 해서 체계화 시킬 예정 입니다.
6년이면 오래 쓰셨네요;; 전 4년정도 쓰고 바꿨었어요. 뭐 아직도 현역으로 6년차 뛰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 CNC3보고 저도 염장질 당하고 심시티 플러그인을 좀 많이 깔았더니 램이 1Gb로도 부족해서 요즘은 램 지름신이 자꾸 저를 꼬드기네요 ㅜ.ㅜ
역시! 지나친 컴퓨터 사용은 정신 건강에 해로우며.. 지름신 강림을 유발하네요. ㅠ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꾸미셨네요.
전 왜 이런걸 잘 못하는 걸까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까요 ㅎ.
연배가 있으셔서 그런지 건물같은거 묘사되는게... 후덜덜;;
그래도 이전 버전에 비해 그래픽적으로는 많이 좋아졌어요.
대신 사양의 압박이.. 그래도 롤코에 비해선 덜합니다.
너무 고퀄리티라 잠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아, 지금 저사진들은 포샵된 사진들이에요 ㄱ-; 심시티 커뮤니티쪽에선 포샵을 자주 쓰던것 같아서 저도 자주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만들다니
정말 존경 하십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