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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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슐
2010/03/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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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슐이라고 합니다
자주 들르긴 했지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이네요 ^^;
항상 센스 넘치는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ㅎ
아 근데 특별히 여쭐게 있는데요
혹시 크리스 패턴이나 다이어그램 같은 거 그리는 데 무슨 프로그램을 쓰시는지 알고 싶어서요 ;ㅅ;ㅋ
모쪼록 졸업논문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이만...^^; -
가츠
2010/02/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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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학을 주식시장에 접목하여 분석하고 있는 가츠라고 합니다. 앞으로 이것저것 많이 불어보러 와도 될까요? ^.^
전 수학은 아마추어 수준이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라그랑지안이 장방정식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은 배운적이 없는데 보고나서 정말 놀랐거든요 -0-; 혹시 퀀텀도 라그랑지안으로 유도가 될까요?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자주 들러주세용-
StarLight
2010/06/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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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을 주는 라그랑지안도 있어요 ㅎㅎ
http://www.physics.thetangentbundle.net/wiki/Quantum_mechanics/Lagrangian_formulation
이걸 쓰면 운동방정식이 슈뢰딩거 방정식이 나오고, 여러가지 대칭성에 대한 보존량으로 파동함수의 정규화라든지 여러가지가 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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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2009/11/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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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서 '닉네임'님(http://tyruis.egloos.com/)님이 도대체 말이 되지 않는 말만 계속 하셔서 블로그를 닫아버리고 댓글도 삭제해버리고 아주 기분이 불쾌해진 사람입니다.
닉네임님을 이해시키기란 불가능한 듯하니
(러셀의 역설 글에서 'abnormal하면서 normal하다고 말하던 병신'은 저를 일컫는 말입니다 -_-)
적당한 선에서 끝내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StarLight
2009/11/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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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사람이 구제불능인건 알고 있습니다. 흡사 논리의 수준이 그냥 파란집의 누구 같더군요. 음 그사람보다 더하겠네요. 그냥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심심할때 놀아주고 있는데 슬슬 이사람 논리라고 할수 없는 논리도 루프를 돌기 시작했으니 슬슬 버려야 하려나 봅니다.
음 그렇다고 블로그까지 닫으실 필요는 없으실것 같은데;; 그저 똥밟았다고 생각하세요.;; 저런 부류는 그런거에 오히려 희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서 남좋은일만 하시는 거에요; 그냥 무시하세요 'ㅅ';;
음 뭐 아무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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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박
2009/10/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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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뭐 검색하다가 페이지 보느라 들어왔는데
신기한게 많아서
즐겨찾기해놓고 가끔 보고있어요
우와 신기해요 종이접기도 그렇고
저도 물리학과인데 책보기싫을때 여기서 물리의 흥미를 얻어요
그럼안녕히계세요! -
chan
2009/09/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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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정말 재밌구나~~ㅋㅋㅋ
성학이는 기술을 좀 연마해야될 필요가 있어ㅋㅋ
다음의 블로그를 추천하마!
http://www.normalo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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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an
2009/07/0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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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후기로 KAIST에 입학할 한 09학번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외국 친구들에게 KAIST 생활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KAIST에서의 생활을 소재로 영문 블로그를 하나 시작할까 합니다.
앞으로 후기로 KAIST에 들어오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도, 또 KAIST에 교환학생으로 오고 싶어하는 외국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선배님이 괜찮으시다면, 블로그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질문을 가끔씩 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