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가 만든 작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제작기간도 중간에 이거 만드려고 연구한 시간까지 포함하면 6개월 -_-;; 한 작품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한건 처음 이였었습니다. (사실 학교생활에 이리 저리 채이면서 미적미적 하면서 만든거 ;;) update : 사진 보정
솔직히 인간형 종이접기를 하면서 얼굴 표현을 한다는게 진짜 어렵습니다. 보통 얼굴이 종이에서 오는 위치가 한 가운데 부분인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에서 모양을 준 다는게 진짜 어렵거든요;;
흠.. 저 팔에 받아 들일것이라.. 천사하면 가장 적합한 단어가 무엇일지 생각이 안나네요;; 사랑? (=3=ㅋ 왠지 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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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 새하얘서 깜짝 놀랐습니다..;;
팔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저 팔에 과연 무엇을 받아들일 건지 궁금해지는..
흠.. 저 팔에 받아 들일것이라.. 천사하면 가장 적합한 단어가 무엇일지 생각이 안나네요;; 사랑? (=3=ㅋ 왠지 좀 아닌것 같아요)
접는 방법이 상당히 궁금하군요... 'ㅁ'
뭐 지금은 수호천사처럼 시험같은때 되면 간간히 들고 다닙니다. 왠지 저게 함께 해 주면 모든 일이 잘 풀릴것 같다는 느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