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4 (SimCity 4) - Front Bay

Coordinate : 89
2007/02/27 18:23 게임/심시티
  요즘에 새로 만들고 있는 인구 70만의 도시입니다. 먼저 도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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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심은 구도심 지역 동부는 공항과 첨단공단지역 북부는 신도심 지역 남부는 미개발 지역과 공단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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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관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공항지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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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남부 공단 지역과 약간의 빌라들과 고층 아파트 지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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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제한구역입니다.  아래쪽으론 도심지역이 있어 개발이 가능한 지역이긴 하지만 일단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저기 대형 병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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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고소득 주민들이 사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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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북부 공업지역이랑 약간의 아파트단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강을 따라 강변대로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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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지역 가운데에 신도심 지역이 있습니다. 방사형으로 개발한 지역인데 도로가 잘 안보이네요 ^^; 상당히 고층 빌딩도 많이 서있고 중심에는 야구 경기장도 있습니다.

  더 업데이트 되면 또 올리겠습니다.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2007/02/27 18:23 2007/02/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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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아무리해도 적응하기 힘든 게임이 심시티였는데..

    고수를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데요..?? ^^
  2. 우와.. 심시티 잘하신가 보다 (...);
    저는 저런 것을 한 번도 안해봐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답니다 -_-ㅋ
  3. 아~~~~~ 안되요... 6년째 쓰고 있는 데탑..
    이제 새로 사야한단 말인가.. ㅜ,.ㅜ
    어제는 CNC3 데모버전 돌리는걸 보는 바람에.. 완전 염장 질리고..
    거기에 심시티까지.. 아흙.. 아흙..

    이번달에 노트북 질러서.. 거의 빈티인데..
    자꾸 염잘 질려서 미치겠네요.. ^^;;;;

    흠.. 다음달에 사야겠군요.. 데스크탑.. 으흑흑..

    이래서.. 지나친 서핑과 블로그 방문은..
    정신 건강에 해로우며.. 지름신 강림을 유발하기도 하는군요.. ㅠ,.ㅠ
    • 6년이면 오래 쓰셨네요;; 전 4년정도 쓰고 바꿨었어요. 뭐 아직도 현역으로 6년차 뛰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 CNC3보고 저도 염장질 당하고 심시티 플러그인을 좀 많이 깔았더니 램이 1Gb로도 부족해서 요즘은 램 지름신이 자꾸 저를 꼬드기네요 ㅜ.ㅜ
      역시! 지나친 컴퓨터 사용은 정신 건강에 해로우며.. 지름신 강림을 유발하네요. ㅠㅜ
  4. 예전에 정말 재밌게 하던 기억이 나네요. 자연재해나 화재의 쓰라린 기억도 얼핏 나고... 정말 빼곡히 잘 하셨네요. 심시티4의 그래픽을 보니깐 사양의 압박이 있어보이네요 ㅎㅎ 저는 얼마전 DDR1 1기가 6만냥에 처분하고 DDR2 2기가 15만4천냥에 구입했답니다. 이제 글픽이랑 멘보드만 바꾸면 되는데... 지름총알 충전을 좀더해야 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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