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오늘은 위에껄 가지고 이거 저거 시도해 보다가 지쳐서 ('_')... 옛날거에 뭔가 쓸만한 게 있을까 하고 만들었었던 것들을 모아놓은 박스를 꺼내 보았습니다.

뭔가 먼지가 가득 쌓인 박스들..

첫번째로 꺼낸것. 뭐였더라... 일단 skip

음 뭔가 사람 상체 같죠? 아 그럼 전에것은 사람 하체였나 (치마..) 일단 퓨~~전

손이랑 손목 디테일이 좋아서 상당히 맘에 들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창 손 만드려고 할때 만든 작품이군요.

음? 치마 하나 더 나왔다! 바로 퓨전 ㄱ-.

역시나 얼굴이 문제.
사실 상자안에 보면 따로만든건 거의 치마인데 바지는 적당히 만들고 얼버무리면 끝이기 떄문. (무책임..)

음 박스도 있네요! 조금 무거운데 열어보겠습니다.

음.. 이거 뭐였더라.. 아! 수정테이프 쓰고 남았던 거군... 이상하게 이걸 모으던 버릇이 있었어요.

아래부분

다른상자

뒷면

또다른 상자들. 특히 오른쪽 상자 나름 제일 만들고 나서 뿌듯했던 상자에요 >_<

안에 들어있던 총 상자들 : 5개.
나머지는 조모임 같다와서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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