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스트라이커즈 방영때문에 들떠 있습니다 *_*! 그래서 그런가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레이징하트를 한번 접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왠지 아이디어가 잘 떠올라서 2시간 만에 후닥딱 만들었습니다. 고로 작품은 아니고 습작... 일단 슈팅모드만. (디바이스 모드는 한쪽 팔이 모자라고, 엑셀리온 모드는 모양 자체가 다르므로 skip.)
종이 크기 : 15cm x 15cm, No cutting.
구슬 때문에 처음 구상할 때 상당히 애를 먹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발사 모드로 만들다가 날개 부분이 모자라고, 레이징하트 앞부분을 만들기가 어려워서 버스터 모드로 만들었어요.
얼른 개량해서 깔끔하게 접어 보아야겠습니다. ^~^!
이거 완성하고 나노하만 접으면 하얀 악마 강림이군요! '_'...
ps. 습작이니까 개선점 지적 환영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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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내용을 모르니까 뭐가 뭔지..
나노하라는 이름만 알지 본 역사는 제로이군요..;;
접으신 건 잘 접으셨군요.. 세부 표현이라든가 꽤나 힘들 텐데..
개량된 버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보면 볼수록 놀라게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