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징하트(Raising Heart)








  지난 일요일에 토론회에 갔을때 시간이 조금 남아서 심심풀이로 좀 더 개선해 봤습니다. 일단 베이스를 블린츠프로그베이스로 바꾸고 종이도 마땅히 가져간게 은지밖에 없어서 은지로 접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친구가 처음 보고 무슨 창이냐고 물어보길래.. 음.. 뭐 그렇다고 대답은 해 줬지요 ^_^. 사실 여기서 삼지창으로 만드는게 더 쉬울듯 ㄱ-.

  여전히 가운데가 좀 안다듬어진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래쪽이 전에 비해 더 둥글고 가늘게 변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만족. 그래도 아직 개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사쿠라 닭봉때는 쉬웠는데.. 이건 어렵네요. 노컷이라 더 그런가;;


2007/06/14 13:26 2007/06/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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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색으로 해서 그런지 반짝거림 때문에 접은 선이 느낌이 안 살아요;
    • 접은선이 사실 은지로하면 배로 튀게 보이는데 이건 다 안쪽으로 들어가 버려서 안보이네요 (...). 어쨋든 반짝거림이 너무 튀는게 문제.. 종이 자체는 다루기 좋은데 말이죠.
  2. 0.1과 비교했을 때에는 많이 좋은 것 같군요..
    납작한 느낌이 많이 사라진 게 꽤 좋습니다..
    열심히 개량하셔서 최종본을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그 이전에 나노하라도 봐야 하는 건가..;;)
    • 좀 동글동글 해진게 일단 맘에 드는 편이에요. 그래도 아직 구를 부분은 OTL이지만요. 그리고 뭐 나노하는 굳이 볼 필요는 없죠 ㅎ; 보통 만들때 스토리 보단 형태에 치중하니 (...); 뭐 그래도 보면 음....
  3. 으음 저도 나노하를 봐야 뭘 알아보든-_-;;
    아무튼 저만해도 정말 대단하셔요; 저거 크기가 어느 정도 되나요?
  4. 은색이라 그런지 미묘해요 ㄷㄷㄷ;;;
  5. 라인보다는 은색 반짝이는게 눈에 확들어와요
    • 확실히 은색이 조금 튀죠(...) 그때 접을 종이가 그것밖에 없어서; 흠.. 요즘엔 배색문제좀 공부해보고 있는데 아직도 그부분이 고민입니다.
  6. 이거.. 엑셀리온 모드..? ;ㅂ;
    • 버스터 모드 입니다 ^_^. 엑셀리온 모드도 만들어 보긴 했는데 좀 균형이 안맞아서 아직 사진은 안올렸어요. 상당히 앞부분과 뒷부분 균형 맞추기가 힘들더군요.
  7. 뭐지.. at 2010/03/31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버스터모드는 한쪽이길어야하지안나요?;
비밀글로 하시려면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