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학기도 바빠서(+귀차니즘) 잠수를 타고 있는 StarLight입니다. 이번학기가 왜 바쁘냐면요 일단 또 멋도 모르고 24학점 (최대 신청 가능 학점) 신청했다가 수열

  {xi|xi = 강의가 많다 if i is odd, x = 숙제가 많다 if i is even}

이 수렴을 안해서 그렇고요. 게다가,

숙제 1


숙제 4.......

숙제 2
.......

숙제 5.......

숙제 3
.......


숙제 6.......

숙제란 놈들이 증식을, 그리고 숙제 수습하기도 바쁜데 교수님들은 예습을 요구... 그리고 현재상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다가 다음주 중간고사 스케쥴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 일요일 : 현대대수학 I (시작이군)
  • 월요일 : 휴일 yay! (그러나...)
  • 화요일 : 위상수학 (음.)
  • 수요일 : 수치해석학개론, 다양체해석학, 광학 I (절망의 구렁텅이)
  • 목요일 : 고체물리학 II (전날 임팩트 때문에 정신없을듯)
  • 금요일 : 원자분자물리학 II (불행끝 행복시작?)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

ps. 하지만 이런 글 쓰고 앉아있을 시간이 있는거 보니 가장 큰 문제는 귀차니즘인것 같군요.
2009/03/18 11:00 2009/03/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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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구, 수요일 정말 힘드시겠어요...
    • 더 압박이였던건 저게 6시간 연속 시험이라는 거죠 'ㅅ';; 지금은 다행이 수습해서 4시간 + 1시간 휴식 + 2시간으로 바뀌긴 했지만 뭔가 시험 보고 나면 많이 피곤해질것 같네요;; 박카스라도 마시면서 시험봐야 할까요? ㅎㅎ;
  2. --; 공포의 시간표
  3. 와 살인적이네 -_-;
    힘내라 ㅠㅠ
  4. 할렐루야~!
  5. 옛다 at 2009/03/2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6. 로제 at 2009/03/23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릿언니 어쩜ㅠㅠㅠㅠㅠㅠㅠㅠ아 왠지 날 보는 것 같다
비밀글로 하시려면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