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창작은 아니다. 요즘 창작을 어떻게 해 볼지도 막막하고 수업에 이리저리 치여 생각을 오래 할 시간도 없어서 오랜만에 diagram을 구해서 아무거나 하나 만들어 볼 까 했는데 아는 까페에서 마침 crease pattern의 해석 예제가 올라와 한번 접어 보았다. 먼저 A4에 crease pattern을 인쇄하고 어떻게 접는 건지 파악을 한 후 30 X 30 은지에 접어 보았다. 한가지 신기했던 것은 crease pattern의 선을 다 접고 나서 중앙부의 한 부분을 접자 모든 부분이 한번에 접어지는 점이였다. 도대체 창작가들은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해 내는지 궁금하다. 처음에 천사를 만들었을 때도 3두용의 패턴을 응용해서 만든 작품인데 역시 창작을 하기 전엔 자료가 많이 필요한가 보다. 당분간 창작은 쉬고 다른 사람들의 작품은 어떻게 접었는지 찾아봐야 겠다.
  더불어 이런 강좌를 올려주신 소포지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6/09/22 02:25 2006/09/2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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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집니다 ^^;;
    오리가미라고 해서 전 MS의 UMPC(Ultra Mobile PC - 프로젝트명 Origami)인줄 알았네요 ^^;;;;

    전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건 잘... ㅠㅠ...
    • 감사합니다 ^^;

      이건 따라접은거긴 하지만요. 더 멋지게 접은 범선을 보고 싶으시면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
  2. adjl;ke at 2010/02/1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dasjf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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