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 낮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 밤

비극의 성(Castle of Tragedy) - 밤 + 안개
예전엔 귀족이 살았다는데, 과거의 전쟁 이후 폐허가 되어버린 성. 전쟁후 이 성에 살던 귀족이 다들 어디로 갔는지는 행방불명.
성 아래에는 작은 동굴이 있다. 그안에 뭐가 있는지는.......... (전쟁 후 이성에 처음 온 사람이 동굴의 깊숙한 곳에 있는 방에 들어가 본 후에 실신해 버린뒤로 동굴 깊숙한 곳은 출입금지가 되었다.)
설정은 이런데 폐허까진 아니군요 ㄱ-;; 좀 고쳐야 겠습니다. 낮에는 잘 모르는데, 밤이되고 안개가 끼면 분위기가 확 바뀌는군요. 성아랫마을은 옆에 보이는 등산로를 따라가면 있습니다. 위쪽으로 가는 등산로는 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 낮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 밤

환상의 성(Castle of Illusion) - 밤 + 안개
현 영주가 사는 성. 가끔 성이 마치 환상처럼 보일때가 있어 붙혀진 이름. 예전의 전쟁때문에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단 하나 뿐이지만 어딘가에 비밀통로가 있다는 소문이....
음 이 성 앞에 작은 마을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힘드네요 -ㅁ-;.. 불빛으로 조금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려고 했습니다. 음.. 제대로 연출된건가??
아, 그러고 보니 이렇게 연출해 버려서 전에 만들었던 코스터 이름도 바꾸어야 할 듯 하군요. 대충 이 지역의 요새들을 보여주는 식으로 만들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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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봤던건 엄청난 구식버전이었나봅니다;;
납치해갑니다 ~// 롤코는 예전에 2였나.. 시간때우기론 딱이었는데..
저도 시간때우기로 시작한게 요즘엔 꾸미는데 완전 빠져서 블로그까지 돌리는중이랍니다 -ㅁ-;
아참, 블로그 재개장했습니다^^; 링크 주소 바꿔주세요~
전 무게감 있어보이는 비극의 성에 추천 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