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떄 모아놓은 자료 중에 재미있는 자료가 있어서 올립니다. 대부분 나트륨을 물에 넣으면 폭발한다고 알고 계시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으신 분이 많으시죠? 한 번 보시고 집에선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ㄱ-. 나트륨 넣은 양은 대략 성인 남자의 검지손가락 정도 크기의 나트륨 덩어리를 넣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반응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쾅!
재미있네요! 절대 따라하진 마시길..
` 2 text{Na} text{(s)} + 2 text{H}_2 text{O} text{(aq)} -> text{H}_2 text{(g)} + 2 text{NaOH} text{(aq)}` `Delta H < 0`
`2 text{H}_2 text{(g)} + text{O}_2 text{(g)} -> 2 text{H}_2 text{O} text{(g)}
그럼 천천히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죠.
`2 text{H}_2 text{(g)} + text{O}_2 text{(g)} -> 2 text{H}_2 text{O} text{(g)}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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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콩알 크기로 실험해 봤고..)
소듐은 저 정도이지만 포타슘(칼륨)은 콩알로도 불이 잘 붙습니다..
(포타슘은 위와 같이 하면 굉장히 위험하니 절대 하지 마시길..;;)
아마 진공관에 넣고 보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그건 공기에만 나와도 이미 게임 끝인..;;)
리튬은 생각보다 약하니 별 의미가 없던..
<그래도 많으면 위험하겠지만..>
역시 반응성이 대따 좋군요.
소듐 말고 포타슘으로 했다면 정말 다이나믹했겠군요 -_-;
저는 못 봤는데, 조카가 봤더니 장난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